|
알아두면 나도 이제 자외선 박사! | |||||||||
|
선 크림을 바르면 자외선에 노출 되었을 때 동반하는 색소 침착 및 피부 자극에서 보호~ | |||||||||
| |||||||||
가시광선의 보라색보다 더욱 짧은 파장 영역의 광선으로, 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 UVA와 UVB가 있습니다.
일광 화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순간 색소 침착을 일으키는 것으로,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검게 되었다가
일정 시간 후에 조금씩 옅어지는 현상입니다.
햇빛 속에는 UVA가 UVB보다 100배 이상 많은데, 이 UVA는 피부 속 깊숙이 침투하여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잔주름을 만듭니다.
UVA보다 햇빛 중에 소량 포함되어 있지만 피부가 햇빛에 노출될 때 차차 검어지게 만드는 자연 색소 침착
(기미, 주근깨)의 주범입니다.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는 홍반과 염증을 일으키는 것도 UVB 때문입니다.
|
SPF 지수란?
Sun Protection Factor를 줄인 말로, UVB를 차단하는 제품의 자외선 차단 지수입니다.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했을 때 홍반이 발생할 때 까지 소요된 시간 SPF = ────────────────────────────────────────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홍반이 발생할 때 까지 소요된 시간
예를 들어,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10분만에 홍반이 발생한 사람이 SPF 15의 제품을 사용했을 때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했을 때 홍반이 발생할 때 까지 소요된 시간 15 = ──────────────────────────────────── 10분
15 x 10분 = 150분 동안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PA 지수란? 자외선 차단 제품 구입 시 다수의 소비자가 SPF 수치만을 고려하는데, SPF 수치는 UVB 차단 지수이므로 UVA도 함께 차단할 수 있는 PA가 함께 표기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PA지수는 Protection Grade of UVA를 줄인 말로 UV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며, PA+, PA++, PA+++과 같이 표기하는데 '+' 표시가 많을수록 차단 지수가 높습니다.
피부에 따른 권장 UVB 차단 지수(SPF)는? 차단 지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며, 피부의 특성에 따라 선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한 낮에 45분 ~ 1시간 정도 햇빛에 노출된다고 가정했을 때 자외선 차단 방법에서 나뉘는 '화학적 차단제'와 '물리적 차단제' 백탁현상이 있는 자외선 차단제는 대부분 물리적 차단제입니다. 물리적 차단제는 자극이 적지만 유분이 있어 모공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지성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자외선 차단 목적에 따른 간단한 제품 선택 Tip 검게 타는 것을 방지하려면 자외선에 대한 민감도와 자외선 지수 고려 후 자외선 A, B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태닝할 때 얼룩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비교적 낮은 SPF로 자외선 A의 차단 효과가 거의 없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서서히 피부를 햇빛에 노출하면서 태닝을 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실내 형광등이나 이동 중 햇빛을 쐴 때 등 자외선 B와 더불어 자외선 A에 노출되는 기회가 많습니다. 자외선 A와 B의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자외선에 대한 피부 민감도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햇빛 알레르기(광과민증)가 있는 경우 사람마다 광과민증의 원인이 되는 광선의 종류(파장)이 각각 다르므로 의사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