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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이드] 합리적인 UHD TV 선택, 구매 포인트는 이것

[구매가이드] 합리적인 UHD TV 선택, 구매 포인트는 이것 최근 UHD TV 시장을 설명하라면 ‘실속’이라는 단어가 빠질 수 없을 것 같다. UHD TV가 최신 제품으로 대우받던 시절도 이제 옛말. 다양한 브랜드의 수많은 제품이 경쟁하게 되며 합리적인 가격을 강조하는 제품도 늘어난 시대다. 하지만 TV를 오랜만에 바꾸거나 UHD TV를 처음 구매하려는 소비자는 고민이 꽤 크다. 그래도 목돈이 드는 TV 구매인만큼 따지고 살펴봐야 할 점도 많아서다. 사실 TV 가격은 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적당한’ 제품을 구매하려면 노하우가 필요한 일이다. * UHD TV 선택 첫 번째는 ‘크기’ UHD TV를 고를 때 첫 번째로 따질 부분은 크기다. 가격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부분일뿐더러, 설치 환경에 적합한 시청 거리 고려가 중요하다. 장소에 따라 다르겠지만 거실에 둘 용도로 적당한 UHD 크기는 55~65인치 정도로 생각된다. 선명한 해상도를 내세우는 UHD TV의 특성상 화면이 이보다 작으면 고화질 표현력을 실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 예컨대 작은 화면의 UHD TV를 먼 거리에서 본다면 풀HD 해상도와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는 등이다. * 많이 안 쓰는 기능은 과감하게 포기 TV 크기를 결정했다면 이번에는 기능을 살펴보자. 흔히 TV하면 대기업 제품과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분짓는데 요즘은 그 경계가 많이 희미해진 상태다. 대기업 TV의 장점으로 꼽히는 A/S 또한 중소기업에서 많이 따라잡은 상태이며, 중소기업 TV의 강점으로 여겨지는 가격 경쟁력 역시 어느 정도 평준화 됐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기능 절감으로 계산하는 것이 쉽다. 예컨대 3D 입체영상 등의 기능은 계륵 같은 존재다. 3D에 큰 매력을 느끼지 않는다면 과감히 포기해도 괜찮다. 스마트 기능도 마찬가지다. 셋톱박스가 대중화된 현재 딱히 스마트 기능이 없더라도 아쉬움 없이 사용하는 현실이다. * 그래도 필수 기능은 꼭 확인하기 물론 그래도 타협할 수 없는 기술 및 기능적인 부분들이 있다. UHD TV 시청을 위해서라면 꼭따져야 할 항목들이다. 예컨대 HDMI 2.0, HDCP 2.2 지원이 그렇다. 요즘은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지만 4K@60fps 셋톱박스, 블루레이 등과 완벽한 연동을 기대하려면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한다.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지원도 확인하면 좋다. UHD TV 화질을 끌어올리는 한편, 모니터로의 활용성도 높여주는 부분이다. 크로마서브샘플링(Chroma subsampling)이란 컬러 정보의 압축률을 따지는 기준으로, 선명한 화면을 기대할 수 있으며 다수의 텍스트를 처리하는 모니터로서의 활용도 가능해진다. * 합리적인 대형 UHD TV, 자비오 X6500UHD 자비오 X6500UHD는 6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갖춤에도 70만 원 후반대의 가격과 전국 무료배송 실시로 ‘합리적인 대형 TV’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불필요한 군더더기 기능은 빼고 필수 기능만 춤으로 가성비를 끌어올렸다. 화질은 A급 삼성 패널을 탑재해 선명하고 균일한 화면을 표현한다. 2년 패널 무상 보증 지원도 눈여겨볼 부분. 여기에 원 칩 솔루션을 적용해 빠른 반응 속도와 영상 입출력 속도를 지원한다. 5000대 1의 고 명암비와 높은 밝기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이 밖에 앞서 설명한 HDMI 2.0 및 HDCP 2.2, 크로마서브샘플링 4:4:4도 빠짐없이 지원하며 해상도 업 스케일링 기능, 6ms 응답속도, 듀얼 스피커 등을 탑재했다. 전국 43여 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것도 신뢰를 끌어올리는 부분이다. 부모님께 선물드릴 효도용 TV로도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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