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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아찔한 수영복 S라인' 공개, 여동생들도 '대박 미모'

2017.09.12 조회 : 1,220 댓글 : 0

박은지 '특급 S라인' 공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수영복 인생샷'을 공개했다./박은지 인스타그램

외모도 몸매도 똑 닮은 '박은지와 동생들'

 

[더팩트|이진하 기자] '과연 그 언니에 그 여동생들이었다.'

 

방송인 박은지가 9일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게재하며 '막내 동생'을 언급했다. 최근 함께 방송 출연을 하며 얼굴을 알린 동생들의 미모를 직접 '인증'했다.

 

박은지는 수영복 사진과 함께 "막내 동생을 열심히 트레이닝(구박)해서 인생샷을 건져냈습(니)다"며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지는 야외수영장에서 선글라스에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평소 테니스로 다져진 완벽한 S라인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박은지의 동생 박은실과 박은홍도 '아찔한 S라인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와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눈길을 끈 막내 동생 박은홍 씨. /박은홍 인스타그램

박은지와 여동생들은 멋진 외모에 남부럽지 않은 '스펙'까지 똑 닮았다. 박은지는 8월 17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현실 자매 특집'으로 출연해 "저희 세 자매는 모두 미인 대회 출신이다"며 "저는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이고, 박은실은 미스 인터콘티넨탈 아시아 1위, 막내는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에 유학 준비만 3년째 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박은지의 둘째 동생 박은실 씨는 언니의 뒤를 이어 YTN의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박은지는 "제가 기상캐스터로 3~4년 정도 활동을 하면서 인지도가 있을 때 동생이 기상캐스터가 됐다"며 "동생과 같이 시작했으면 모르지만, (동생이 나중에 일을 시작해서) '박은지 동생'이라고 불리면 상처받을까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박은지의 막내 동생 박은홍 씨는 준비된 '제원'이다. 박은지는 "(막내 동생이) 유학 준비만 3년째 하고 있다"며 "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동생"이라고 재치 있는 소개를 남겼다.

 

jh311@tf.co.kr

 



이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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