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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감상, 온라인강의용으로 좋은 이어폰, 스피커는? 사운드판다 음향기기 BEST 3

    • 매일경제 로고

    • 2020-03-06

    • 조회 : 13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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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전염성이 높은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학원보다는 집 안에서 인터넷 강의를 든는 학생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사운드판다는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여 음악 감상은 물론 인터넷 강의 및 어학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음향기기 3종을 추천했다.  

     

    ■ 소음 걱정 없이 온라인 콘텐츠 감상 가능!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SPH-900

     

    이 달 새롭게 출시한 SPH-900은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랑해 주변 소음 방해 없이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대중교통, 카페, 길거리 등 일상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방해 없이 온라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고성능 마이크가 장착되어 어학용 목적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사용자에 맞게 헤드밴드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부드러운 가죽 소재 및 머리와 안경 압박을 최소화한 제품 설계로 오랜 시간 불편함 없이 헤드셋 착용이 가능하다. 40mm 대구경 드라이버 장착으로 풍부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하므로 음악 감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커널형 이어팁으로 콘텐츠 집중력 UP! 블루투스 이어폰 SPE-22

     

    SPE-22는 고성능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고음질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가장 큰 장점은 공간감이다. 강력한 중저음으로 마치 콘서트장에서 직접 음악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음질이 선명하여 강사의 목소리가 정확하게 사용자에게 전달되어 온라인 강의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이어폰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3만원 미만 가성비 이어폰으로 좋은 음질과 품질을 가지고 있다. 커널형 이어팁이 주변 소음을 감소시켜주므로 사용자는 콘텐츠를 몰입하여 감상할 수 있다.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음악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주면서 장시간 사용에도 귀가 아프지 않게 배려했다.

     

    ■ 이어폰, 스피커 겸용 사용 가능! 블루투스 이어폰 SPE-72

     

    SPE-72, 일명 알약 이어폰이라는 애칭을 가진 이 제품은 충전 케이스에 외장 스피커가 내장되어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피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2 in 1 제품이다. 사용 중인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고 케이스 커버를 닫으면 순식간에 스피커로 전환된다.

     

    6mm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장착된 이어폰은 모든 음역에서 균형 잡힌 밸런스를 보이며 사운드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여 음악 감상은 물론 온라인 강의,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기 좋다.  외장 스피커 역시 최대 110 데시벨까지 출력되는 고출력 스피커가 장착되어 실내는 물론 생활 소음이 있는 야외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


     

     

     



    조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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