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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다사2' 이지안 "결혼도 이혼도 후회無"…박은혜 "과거보다 여유로워져"

    • 매일경제 로고

    • 2020-04-02

    • 조회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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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이지안, 박은혜 김경란이 3인3색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4회에서는 절친 및 썸남과 함께한 이지안과 박은혜, 김경란의 3인3색 일상이 펼쳐졌다. 비밀 없는 절친들의 속 깊은 수다와 시작하는 연인의 '꽁냥 데이트'가 시선을 잡아끌었다.

     

    [사진=MBN]

    이지안은 38년 지기 '베프' 유인영 씨, 친한 이모 이병국 여사와 함께 강원도 정동진 나들이에 나섰다. 상쾌한 봄맞이 여행을 가장했지만, 실상은 이지안이 운영하는 펜션 관리인의 부재로 청소를 대신하기 위해 온 것. 영문도 모른 채 이지안의 차에 끌려온 유인영 씨와 이병국 여사는 '청소 어벤저스'를 결성, 잔뜩 어질러진 객실을 완벽하게 정리하며 가족보다 더한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격한 노동 후 이들은 삼겹살 파티를 열어 오붓한 식사를 함께 했다. 유인영-이병국 씨는 이지안의 '우다사2' 출연에 대해 "네가 방송을 안 나가면 누가 나가냐" "움츠러든 모습으로 살 필요가 없다, 당당해져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이후 유인영 씨와 잠자리에 든 이지안은 "결혼도, 이혼도 후회 안 한다. 가족들에게 강한 모습만 보이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유인영 씨는 "안 좋은 시기가 오면 좋은 시기가 올 것"이라고 다독였다.

     

    박은혜는 20대 시절을 함께 보낸 절친 배우 이윤미와 만났다. 오랜만의 외출에 잔뜩 신난 이윤미의 기대와 달리, 박은혜는 대형 클라이밍 센터로 향했다. 정상까지 11미터나 되는 고난도 코스에 두 사람은 잠시 당황했지만, 곧 "이곳이 히말라야"라는 최면을 걸고 저녁내기 승부를 시작했다. 중간 지점에서 이윤미가 먼저 낙오했고, 박은혜는 등정에 성공했다.

     

    급 수척해진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머리를 묶고 고기 먹방을 시작했다. 무르익는 대화 속 박은혜는 "과거에 비해 마음이 여유로워졌다, 모두가 날 좋아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윤미는 자신의 둘째 딸에 대한 루머를 언급하며 "실제로 장애가 있는 아이 부모들에게 행여 상처가 될까봐 (딸 관련 루머를) 부인하지 못했다"고 털어놔, 남모를 속앓이를 짐작케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아이들과 영상 통화를 시도, 아들과 딸의 극명한 '온도차'를 실감하며 유쾌하게 식사를 마쳤다.

     

    김경란은 노정진과 첫 여행을 떠났다. 노정진을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서로의 입에 간식을 먹여주며 목적지인 갯벌에 도착한 것. 바지락을 캐던 중 김경란은 갯벌에 빠져 허우적댔고, 노정진은 김경란의 손을 잡아줬다. 이 장면을 VCR로 보던 '우다사 시스터즈'는 "우리 경란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라며 박장대소했다. 서로가 한 몸인 듯, 손을 잡고 붙어 다닌 두 사람은 밀물을 함께 바라보며 사랑에 빠진 남녀의 눈빛을 드러냈다.

     

    민박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한 이불 위에서 몸을 녹였고 "바지락을 해감하기 전 간단하게 라면 어떠냐"는 김경란의 제안으로 특제 라면을 만들었다. 라면과 함께 김치를 먹여주는 노정진의 다정함에 김경란은 "라면이 이렇게 맛있는 거였구나"라며 환히 웃었다. 이에 노정진은 "앞으로 바지락 하면 경란 씨가 생각날 것 같다"고 말해, 공식 '바지락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에도 끊임없이 스킨십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데이트 2편은 다음 주에 계속된다.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게 중요하다"는 MC 신동엽의 조언처럼, 현재를 충실히 즐기는 3인방의 즐거운 모습이 빛을 발한 한 회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 말미, 새로운 '우다사 시스터즈'로 배우 박현정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밤 11시 방송.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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