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김강훈, SNS 사칭 피해 호소…운영자 "팬심, 선 지키겠다" 사과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1

    • 조회 : 42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강훈 모친이 SNS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이에 사칭 계정 운영자는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지난 20일 김강훈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김강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건 또 뭔지. 제 지인분들한테 팔로우 신청하고ㅠㅠ 강훈이 인 척. 진짜 강훈이 인스타 부계정 아니에요. 제발 삭제해주세요. 화가 난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배우 김강훈 모친이 SNS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조성우 기자]

    이와 함께 김강훈 어머니는 김강훈의 사진을 프로필에 사용한 계정을 캡처해 공개했다. 이 계정에는 "김강훈 부계정입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어 혼란을 가중시켰다.

     

    앞서 김강훈은 트위터 계정을 사칭당하는 피해도 입었다. 이에 김강훈 어머니는 "강훈이는 트위터 안 해요. 제발 강훈이 사칭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말했다.

     

    김강훈 어머니의 호소글은 기사화가 되면서 크게 화제가 됐고, 이에 사칭 계정 운영자는 "To. 강훈이 어머님 팬분들께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팬심으로 했습니다. 피해를 보셨다면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팬이여도 선을 지키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또 "김강훈 부계정"이라는 설명은 "김강훈 팬"으로 수정됐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박진영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