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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이민호 "김고은, 매력 많아…또래 중 가장 작품하고 싶었다"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2

    • 조회 : 7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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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더 킹' 이민호와 김고은이 서로에 대한 무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22일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의 주역인 배우 이민호와 김고은을 만난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첫 방송부터 11.4%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더 킹' 이민호와 김고은이 서로에 대한 무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서진=SBS]

    '더 킹'을 통해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이민호. 그는 대한제국의 황제 이곤 역을 맡았다. 캐릭터를 위해 무엇을 배웠느냐는 질문에 이민호는 "조정과 승마를 열심히 연습했다"고 답했다. 성실하게 노력한 덕분에 조정하는 장면을 직접 소화하고, 승마 실력 또한 늘어 완벽한 황제로 거듭났다고 한다.

     

    하지만 이민호는 "황제라는 게 사실은 준비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요새는 이거 그냥 인정하면 되는 거", "제가 황제 그 자체이기 때문에"라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민호는 파트너인 말 맥시무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맥시무스가 제가 좋아하는 사탕을 잘 먹는다"라며 "촬영이 끝나면 저 하나, 말 하나, 이렇게 서로 나눠 먹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촬영장에서 이민호는 맥시무스와 마주 보며 "형 기억해야 돼”라고 당부하는가 하면, 맥시무스는 이민호를 너무 잘 따른 탓에 촬영 중이던 이민호에게 다가가는 돌방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김고은은 이곤이 평행세계로 넘어와서 만난 대한민국의 형사 정태을을 연기한다. 처음 맡은 형사 역할은 어땠는지 묻자 김고은은 "누군가에게 수갑을 채우는 게 참 좋았다"라는 독특한 소감을 남겼다. 그동안 주로 쫓기는 역할만 도맡았던 김고은이 '더 킹'에서는 용의자를 제압하는 멋진 형사로 변신했기 때문이다. 김고은은 "쫓아가고 수갑 딱 채워서 딱 끌고 가는 게 굉장히 멋있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않았다.

     

    '더 킹'은 믿고 보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게다가 이민호는 '상속자들'에서, 김고은은 '도깨비'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민호는 김고은에 대해 "정말 매력이 많은 배우라고 생각했고, 사실 또래 중 가장 작품하고 싶던 배우였다"라고 밝혔다. 김고은도 "너무 좋았다"라고 답하면서 "'상속자들'에서 이민호가 연기한 김탄 라인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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