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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칠성, 100% 국산 작두콩 우려낸 '술술 풀리는 하루 작두콩차' 출시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3

    • 조회 : 80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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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홀릭] 롯데칠성음료가 100% 국산 작두콩을 담백하고 구수하게 우려낸 차음료 ‘술술 풀리는 하루 작두콩차’ 500mL 페트병을 선보였다.

     

    작두콩차는 최근 호흡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작두콩 원물이나 티백에 대한 수요 증가에 주목하고, 물보다 맛있게 갈증 해소 및 수분 보충을 하고 싶은 소비자 욕구 증가에 맞춰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100% 국산 작두콩 꼬투리를 사용했으며 제조 공정에서 열풍 로스터(Roaster)로 원물을 상하좌우 고르게 로스팅해 작두콩 본연의 향과 맛을 그대로 담아냈다.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잘 살리기 위해 100% 국산 둥굴레를 혼합한 점도 특징이다. 또한, 설탕을 넣지 않은 0kcal의 무당차음료로 물 대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다.

     

    패키지는 콩깍지의 생김새가 작두와 닮았다 해서 작두콩(Sword bean)이라 불리는 원물 이미지를 정면에 배치하고 ‘100% 국산 작두콩 꼬투리 혼합 추출액’ 문구를 넣어 국산 작두콩차임을 강조했다. 환경을 위해 라벨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점선 모양의 이중 절취선을 넣어 라벨 제거를 쉽게 할 수 있는 ‘에코 절취선 라벨’이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돋보이는 작두콩차는 건강한 마실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라며, “작두콩차가 헛개차, 옥수수수염차, 보리차 등에 이어 새로운 차음료 트렌드로 국내 무당차음료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에게 사랑받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국내 RTD 차음료 시장은 지난 2017년 2,844억원, 2018년 2,900억원, 2019년 2,919억원 규모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헛개차, 옥수수수염차, 보리차 등 무당차음료가 전체 규모에 약 60%를 점유하고 있으며 나머지를 홍차, 우엉차, 마테차, 혼합차 등이 차지하고 있다. 최근 RTD 차음료 시장은 작두콩을 포함해 카카오닙스, 돼지감자, 배도라지 등 새로운 원료를 사용하거나, 익숙한 차 원료에 꽃, 허브, 과일 등을 혼합, 원재료를 고급화하는 등 차별화하며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힘쓰고 있다.

     

    #롯데칠성 #작두콩 #작두콩차

     



    주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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