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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모스 3타점 2루타…LG, 마지막 연습경기서 '미소'

    • 매일경제 로고

    • 2020-05-01

    • 조회 : 2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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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LG 트윈스가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기분좋은 마침표를 찍었다.

     

    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연습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두팀을 비롯한 KBO리그 10개팀은 이날로 연습경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LG는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개막을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짜릿한 뒤집기 승을 거둔 셈이다.

     

    LG 트윈스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연습경기에서 한 점 차 역전승을 거뒀다. KBO리그는 이날 연습경기를 모두 마쳤고 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정규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정소희 기자]

    두산은 기선제압했다. 2회초 2사 2, 3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타석에 나온 허경민이 LG 선발투수 임찬규와 풀 카운트까지 가는 승부 끝에 웃었다. 그는 임찬규가 던진 8구째 배트를 돌렸다.

     

    타구는 우중간을 갈랐고 주자 2명이 모두 홈으로 들왔다. 허경민은 3루까지 갔다.

     

    0-2로 끌려가던 LG도 반격했다. 5화말 역시 2사애서 맞은 찬스를 살렸다.

     

    로베르토 라모스가 해결사 노릇을 했다. 그는 두산 선발투수 이용찬이 던진 5구째를 받아쳤다.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는 싹쓸이 3타점 2루타가 됐다.

     

    LG는 라모스의 3타점 2루타로 역전했다. 이후 지키는 야구에 성공했다. 9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등판한 마무리 고우석은 두 타자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면서 2사 1, 2루 몰렸다,

     

    그러나 후속타자 허경민을 유격수 앞 땅볼로 유도하며 소속팀 승리를 지켜냈다.

     

    임찬규는 4이닝 동안 54구를 던지며 4피안타 3탉삼진 2실점을, 이용찬은 5이닝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을 각각 기록했다.

     

    LG는 임찬규에 이어 문광은-최동환-김대유-여건욱-정우영-이상규-진해수-고우석이 마운드에 올라 컨디션을 점검했다. 두산도 이용찬에 이어 박치국-윤명준-이동원-이형범이 차례대로 투구를 하며 구위를 살폈다.

     

    한편 두팀은 5일 같은 장소에서 시즌 개막 3연전을 치른다.

     

    /잠실=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잠실=류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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