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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희·안정환·최용수, 뉴질랜드전 출격…지상파 '장외전쟁' 서막

    • 매일경제 로고

    • 2021-07-22

    • 조회 : 23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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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지상파 3사가 도쿄올림픽 축구 한국 대 뉴질랜드전 중계로 장외 전쟁의 막을 올린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5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대회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른다. 이는 한국 선수단의 첫 공식 경기다.

     

    조원희-안정환-최용수 등이 뉴질랜드전 중계 중계에 나선다 [사진=각 방송사 ]

     

    KBS와 MBC, SBS 지상파 3사도 일제히 뉴질랜드 전 중계에 나선다.

     

    KBS는 조원희 해설과 남형종 캐스터, MBC는 안정환·서형욱 해설과 김정근 캐스터 콤비를 내세운다. SBS는 최용수·장지현 해설과 배성재 캐스터가 출격한다. 풍부한 실전 경험과 화려한 입담을 앞세운 만큼 3색 해설위원들의 활약에 대한 관심이 높다.

     

    KBS 조원희 해설은 아드보카트호 황태자에서 프리미어리거를 거친 실전 경험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면서 차별화 된 개성과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시그니처 멘트가 된 "가야 돼! 가야 돼!"를 외치며 경기에 몰입하는 조원희의 광(狂)텐션 '샤우팅' 해설은 그라운드 위 태극전사들의 생생한 분위기를 안방까지 실시간으로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원희 의원은 월드컵 예선전과 평가전으로 제대로 몸과 입이 풀렸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뉴질랜드 전에서 어떤 어록을 탄생시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는 이미 최고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는 안정환, 서형욱, 김정근 콤비를 앞세웠다. 2018 러시아 월드컵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강호'들이다.

     

    안정환은 앞서 '뭉쳐야 찬다2'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출연자가 쏟아지면서 빠르게 코로나 검사에 임했고,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아 예정대로 축구 해설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솔직한 화법과 속 시원한 멘트로 축구 팬들은 물론 뛰어난 예능감으로 대중들의 호감도가 높은 스타.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도 시청률 승부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SBS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유명한 '욘쓰 트리오' 최용수·장지현·배성재의 중계진 조합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냉철한 분석과 구수한 입담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SBS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배성재가 '친정'에서 여전히 해설에 나섰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욘쓰트리오'의 대표주자 '욘쓰' 최용수 해설위원은 뉴질랜드전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되면서 해설진에서 빠질 위기를 겪었지만,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도 해제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해설진 합류소식을 전했다. 배성재 캐스터는 최용수 해설위원에 대해 "내가 아는 축구인 중 제일 웃기다"며 그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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