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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오르는 불꽃"…에이티즈, 마라맛 넘는 관능미(종합)

    • 매일경제 로고

    • 2021-09-14

    • 조회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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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티즈가 13일 오후 7번째 미니 앨범 'ZERO : FEVER Part.3' 발매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상반된 느낌의 더블 타이틀곡 'Eternal Sunshine'과 'Déjà Vu' 무대로 그간의 성장을 오롯이 보여줬다. /KQ엔터 제공

    13일 7번째 미니 앨범 'ZERO : FEVER Part.3' 발매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청춘의 청량함과 열정을 새 앨범에 담았다. 다채롭게 펼쳐지는 음악과 퍼포먼스는 에이티즈가 왜 대세인지를 오롯이 보여준다.

     

    에이티즈가 13일 오후 4시 7번째 미니 앨범 'ZERO : FEVER Part.3(제로 : 피버 파트 3)' 발표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킹덤' 이후 첫 무대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디테일까지 더 신경을 쓴 앨범"이라고 자신한 에이티즈는 그간의 성장을 상반된 느낌의 더블 타이틀곡 'Eternal Sunshine(이터널 선샤인)'과 'Déjà Vu(데자뷰)' 무대로 증명했다.

     

    모두에게 느닷없이 찾아오는 청춘의 열병을 담은 'FEVER' 시리즈는 어느새 3번째 이야기에 다다랐다. 에이티즈 멤버들은 'ZERO : FEVER Part.3'에서 기나긴 열병의 끝자락에 도달한 청춘을 뜨거운 태양 혹은 세상을 밝히는 신비로운 새벽빛으로 묘사해 노래했다.

     

    에이티즈는 "기존의 세계관이 이어지는 건 변함없지만 메시지가 다르다. 이번엔 불행했던 과거와 불안한 미래 때문에 깨닫지 못했던 지금 일상의 행복에 대한 것을 풀어낸 앨범"이라며 "지금까지의 에이티즈가 '마라맛', '마라티즈' 수식어처럼 강렬한 이미지였다면 이번 앨범은 해보지 않았던 모습들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또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질문들을 헤쳐나가는 과정이다. 'FEVER' 파트2에서는 타이틀곡 '불놀이야'가 붉은 빛이었다면 이번엔 푸른 빛의 청춘을 이야기하려고 했다. 청춘은 뜨거운 태양 같기도 하고 신비로운 푸른빛인 것도 같아서 이번 앨범에 담았다. 두 타이틀곡을 통해 에이티즈의 상반된 매력을 느끼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활동곡을 직접 팬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이벤트를 펼쳤고 13일 쇼케이스에서 'Déjà Vu'가 활동곡으로 선정됐다. 에이티즈는 "절제된 섹시, 성숙함을 넘어서 관능적인 모습까지 담은 콘셉트다. 에이티즈의 첫 시도이자 팬들이 보고 싶어했던 분위기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KQ엔터 제공

    청춘에 대한 영원한 소망을 청량한 멜로디에 담은 'Eternal Sunshine'과 다양한 타악기들로 이루어진 리듬이 강렬하고 섹시한 그루브를 만들어내는 'Déjà Vu'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에이티즈는 키치한 분위기부터 절제된 섹시함까지 상반된 매력을 두 곡에 담았다.

     

    에이티즈는 'Eternal Sunshine'을 "너와 내가 함께한다는 내용, 따사로운 햇살을 담은 청춘을 낭만적인 에너지로 표현한 곡"이라고, 'Déjà Vu'를 "알 수 없는 대상에 대한 이끌림과 혼란 속에도 멈출 수 없는 갈망에 대한 곡이다. 곡을 듣다 보면 한 편의 미스터리 소설을 읽는 듯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타오르는 불꽃을 이미지적으로 많이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활동곡은 'Déjà Vu'다. 이들의 캐치 프레이즈인 'Will you join us?(윌 유 조인 어스?)'의 연장선상으로 더블 타이틀곡 'Eternal Sunshine'과 'Déjà Vu' 중 활동곡을 직접 팬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이벤트를 펼쳤고 이날 쇼케이스에서 'Déjà Vu'가 활동곡으로 선정됐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하는 우리만의 항로를 만들어간다는 의미에서 팬들의 의견을 반영하면서 앨범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았다"며 "'Déjà Vu'는 절제된 섹시, 성숙함을 넘어서 관능적인 모습까지 담은 콘셉트다. 에이티즈의 첫 시도이자 팬들이 보고 싶어했던 분위기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더블 타이틀곡 외에도 트로피컬 댄스 팝 장르의 'Feeling Like I Do(필링 라이크 아이 두)', 강렬한 록스타일의 'ROCKY(록키)', 컨템퍼러리 어반 R&B 'All About You(올 어바웃 유)' 등 다양한 장르가 담겼다. 또 전곡에 멤버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특히 홍중은 여섯 트랙 중 두 곡의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했다.

     

    에이티즈는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한다. 단 몇 분 무대를 하더라도 그 무대가 항상 마지막인 것처럼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KQ엔터 제공

    전체적으로 스펙트럼이 더 넓어졌다. 6개월 만의 컴백이지만 그 사이 엠넷 '킹덤'을 겨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

     

    에이티즈는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면서 디테일한 표현과 여유를 배웠다. 대면식부터 파이널까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에서 성장을 했다고 생각한다. 스펙트럼이 넓어지다 보니 앨범 준비를 하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그 덕분에 폭넓게 표현할 수 있게 됐다. 우리만의 정체성이 더 뚜렷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번 탄탄한 무대 구성과 라이브 실력으로 '퍼포먼스 맛집' 수식어를 입증한 에이티즈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은 수치로 나타났다. 지난 앨범에서 이미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데 이어 이번에는 선주문량 81만 장을 돌파했다. 이 앨범으로 처음으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인다.

     

    에이티즈는 "기록이나 수치들을 보면 영광이다.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한다. 단 몇 분 무대를 하더라도 그 무대가 항상 마지막인 것처럼 열정적으로 임하는 에너지와 현장감이 보시는 분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다. 앞으로도 그렇게 무대를 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에이티즈의 새 앨범 'ZERO : FEVER Part.3'는 13일 오후 6시 전곡 음원이 공개돼 팬들과 만나고 있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정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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