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장마철 두피 건강, 드라이기가 챙긴다?

    • 매일경제 로고

    • 2012-06-19

    • 조회 : 2,330

    • 댓글 : 1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바쁜 아침 시간, 수건만으로 젖은 머리를 말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미처 머리를 말리지 못한 채로 버스나 지하철에 타는 것은 삼가자.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장마철이 다가오는 요즘은 두피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머리에 각종 먼지, 노폐물, 세균 등이 가득 차면 불쾌한 냄새가 심해지고 가려워지며 탈모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일을 막으려면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 가능한 한 짧은 시간 안에 머리를 말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헤어드라이어 온도를 무조건 올리거나 머리카락에 바싹 대면 머리카락 단백질이 변형되고 두피가 건조해지는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가능한한 저온풍이나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려 주는 것이 좋지만 오히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런 딜레마를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고출력 헤어드라이어다. 풍량을 높여서 센 바람을 불어 머리를 말리기 때문에 찬바람이나 저온풍을 이용해도 빠른 시간 안에 머리를 말릴 수 있어 두피 관리와 소요 시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 부가 가능으로 모발보호 효과를 지닌 음이온이나 원적외선을 뿜는 제품도 찾아볼 수 있다. 음이온은 모발보호 효과가 있어 푸석푸석해지기 쉬운 머릿결을 촉촉하게 하고 윤기 나게 한다. 

    시장에서는 유닉스전자, 필립스전자 제품이 잘 팔린다. 소모전력은 1300W급에서 1700W급이 대부분이며 온도를 2~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기능에는 큰 차이가 없으며 음이온·원적외선을 뿜는 제품이면 보다 값이 높아지는 식이다. 업계 관계자는 “필립스전자 제품은 국산 제품에 비해 가격이 1.5~2배 가량 높지만 머리칼이 푸석푸석하거나 윤기가 없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파나소닉 제품도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1만원 미만으로 살 수 있는 일부 저가 제품도 있지만 온도 조절 기능이 빠져 있거나 온도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빠진 경우가 많다.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풍량이 높은 제품들은 1만원 대 중반에서 2만원 대 초반에 구입할 수 있다. 

    ■ 빨리 마르는 헤어드라이어 TOP 10 (2012년 6월)

    ※ 위 순위는 유통업체(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에누리, 마이마진, 다나와, 11번가) 판매·인기 순위와 전문 기자의 선별을 거쳐 나온 결과다. 가격은 2012년 6월 13일 인터넷 최저가를 기준으로 했다. 

    [이 제품 좋다] 유닉스 UN-1824B

    강/약, 냉풍 등 풍량을 3단계로 조절 가능하고 음이온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젖은 머리를 집중적으로 말릴 수 있는 노즐이 포함되어 풍량을 높이는 효과를 준다. 소음을 낮추는 기능이 있어 야간에 쓰기에도 적합하다. 소비전력은 1300W이며 손잡이와 본체를 접을 수 없는 고정식이다. 대신 코드가 길어 자유롭게 본체를 움직이며 머리를 말릴 수 있어 편리하다. 2만원 이하로 살 수 있어 가격대비 성능도 높다.

     

     

    권봉석기자 bskwon@etnews.com

    신고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 등록순
    • 최신순

    디지털/가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