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모트, 짧은 기장으로 활동성 및 보온성 챙기는 ‘레이크 다운자켓’과 ‘로니 다운자켓’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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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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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가 이어지는 요즘, 겨울날씨 중에서도 영하 한자리 수의 아침저녁 기온이나 낮 기온이 0도나 영상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따뜻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이런 날에는 무릎까지 덮고 있던 롱다운이나 롱코트 대신 좀 더 가벼운 느낌의 아우터를 찾게 된다.

    특히,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하체까지 감싸는 롱다운을 입고 운전하는 불편함을 느껴봤을 것. 이럴 때 하프기장이나 숏기장의 아우터를 입으면 따뜻함과 활동성을 높일 수 있다.

    이에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For Life’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가뭄의 단비 같은 한파 속 따뜻한 날씨에 일상에서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마모트의 하프기장 ‘레이크 다운자켓’과 숏패딩인 ‘로니 다운자켓’가 적합하다.

     

     

       
    ▲ 레이크 다운자켓

    레이크 다운자켓은 사파리 디자인에 면과 나일론 혼직 원단을 겉감에 적용해 일상에서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남녀공용 하프기장의 다운자켓이다.

    구스다운 8대 2비율의 충전재와 보아 퍼 안감, 운동 시 발생하는 땀을 이용해 발열반응을 일으키는 메가히트를 적용해 최적의 보온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손목 부분은 시보리와 벨크로를 적용해 손목과 밀착력을 높여 찬바람 유입을 최소화했다.

    또한, 아웃포켓과 가슴 부분의 지퍼 포켓을 적용해 수납성을 높이면서도 밋밋할 수 있는 자켓에 포인트 역할을 해준다. 후드에는 투톤 염색된 풍성한 리얼 라쿤 퍼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라이트그레이, 카키, 블랙 3가지.

     

     

       
    ▲ 마모트 하프기장의 '레이크 다운자켓' 및 '로니 다운자켓'

    로니 다운자켓은 트렌디한 숏기장에 벌키한 느낌을 살린 스타일의 여성용 중량다운자켓이다. 겉감은 폴리에스터로 딸기우유 같은 핑크 색상과 기본 색상인 네이비로 구성돼 발랄한 느낌을 더했으며, 고신축 스트레치 원사를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나다.

    충전재는 구스 솜털과 깃털을 8대 2의 비율로 적용했으며, 소매 시보리로 외부의 찬바람을 차단해 보온성을 높였다. 여기에 엉덩이를 살짝 덮는 위치의 자켓 하단은 살짝 둥글게 모이는 코쿤형 실루엣에 시보리를 더해 찬바람의 유입을 막으면서도 펑퍼짐한 느낌을 없애는 효과를 냈다.

    또한,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가슴 부분의 절개 지퍼로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해 연출할 수 있다.

    마모트 마케팅 담당자는 “극도로 추운 날씨 속 상대적으로 온화한 날씨가 두드러지는 날에는 매일 입던 롱다운 대신 가볍고 편안한 아우터를 찾게 된다”며, “마모트의 레이크 다운자켓과 로니 다운자켓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기장으로 활동성은 물론, 보온성까지 갖추고 있어 매일 입는 롱다운이 지겨울 때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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