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30일 오키나와 출발…해외전지훈련 시작

    • 매일경제 로고

    • 2019-01-29

    • 조회 : 26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30일부터 올시즌을 대비한 해외 전지훈련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전지훈련은 38일간 오키나와에서 진행된다. 라이온즈 스프링캠프 전용 구장인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할 계획이다.

     

    선수단은 30일 오전 8시 10분 아시아나 OZ 170편(김해공항), 오후 1시 티웨이 TW 277편(대구공항)으로 나뉘어 출국한다. 31일 자율훈련 후 2월1일부터 본격적인 스케줄에 들어간다.

     

    [삼성라이온즈]

    오키나와에서는 2월14일 한화전을 시작으로 총 11차례의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일본 팀과는 16일 요미우리, 19일 니혼햄, 22일 주니치 등 총 3차례 경기를 치른다.

     

    이번 전지훈련 명단에는 주요 선수가 다수 포함된 가운데 원태인, 오상민, 김도환, 이병헌, 이학주, 양우현 등 신인 선수 6명도 함께 한다.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3월 8일 대구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김형태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댓글 쓰기

    (0/1,000)

    등록
    1 / 20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