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왔나 봄' 설현-성소-윤보미, 겨울 잊게 만들 메이크업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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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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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겨울 파우치를 봄 시즌에 맞춰 바꿀 때가 왔다. 매트 텍스처 베이스, 딥하고, 차분한 컬러로 차있던 파우치를 상큼 발랄한 아이템으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 

     

    이에 겨울 분위기를 잊게 만들 '봄 메이크업 포인트'를 준비했다. AOA 설현, 우주소녀 성소, 에이핑크 윤보미의 메이크업 포인트를 짚어봤다. 통통 튀는 스타일을 완성할 피부 표현부터 블러셔, 립 표현을 비교 분석했다. 

     

    ♥ 생기 넘치고 건강한 피부 표현

     

    ▲ (사진=)
    ▲생기 넘치고 건강한 피부 표현 (사진=설현 SNS)

    지난겨울 매트한 베이스 표현을 즐겼다면, 봄을 맞이해 윤기가 도는 표현을 해보는 건 어떨까? 광채를 살린 생기 넘치는 베이스 표현은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해 봄 시즌과 어울린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너무 많은 날에는 광채 표현을 피하고, 파우더로 보송보송한 피부를 완성하는 걸 추천한다.   

     

    ♥ 상큼 발랄! 사랑스럽게 차오른 두 뺨

     

    ▲ (사진=)
    ▲상큼 발랄! 사랑스럽게 차오른 두 뺨 (사진=성소 SNS)

    화사한 분위기가 가득한 봄 컬러로 양 볼을 물들여 보자. 봄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블러셔를 빼놓을 수 없다. 또한 블러셔 메이크업은 시선을 볼로 집중시켜, 얼굴이 한층 작아 보이는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볼 윗부분인 애플존에 연출하면, 한층 어려 보이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할 수 있다. 

     

    ♥ 톤 업! 촉촉하고 화사한 입술

     

    ▲ (사진=)
    ▲톤 업! 촉촉하고 화사한 입술 (사진=윤보미 SNS)

    겨울 컬러인 버건디, 브릭 컬러는 잠시 내려놓고, 한 단계 톤 업 한 컬러를 파우치에 담아볼 때다. 조금 어둡고, 차분한 컬러보다 톤 업된 컬러는 화사한 무드를 표현할 때 활용하기 좋다. 여기에 촉촉한 텍스처가 더해지면 발랄한 룩까지 완성할 수 있다. 

     



    이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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