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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성우·김향기 '열여덟의 순간', 풋풋한 감성 시너지 예고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3

    • 조회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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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열여덟의 순간'이 청춘 에너지와 풋풋한 감성 시너지를 예고한다.

     

    23일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 연출 심나연,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제작진은 청춘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을 자극하고 진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드라마하우스, 키이스트]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심나연 감독, 윤경아 작가를 비롯해 가수 겸 배우 옹성우, 배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 심이영, 김선영, 박성근, 허영지, 문빈 등이 참석했다.

     

    대본 리딩에 앞서 심나연 감독은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작품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윤경아 작가는 "믿음이 가는 심나연 감독, 훌륭한 배우들과 작품을 하게 돼 영광이다.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좋은 작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옹성우는 앞선 인터뷰에서 "단순한 도전이 아닌 오랜 시간 꿈꿔온 길이었기에 진중한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진 바 있다. 옹성우는 외로움이 일상이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열여덟 소년 최준우를 맡았다. 늘 혼자였기에 감정 표현은 서툴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섬세하게 살려낼 계획이다.

     

    홀로서기를 꿈꾸는 만들어진 우등생 유수빈으로 분한 김향기는 현실감을 더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그는 욕심 많은 엄마의 다채널 원격관리를 받으며 뚜렷한 꿈과 목표도 없이 살아가는 열여덟 수빈의 모습을 그린다. 옹성우와는 풋풋하고 싱그러운 케미는 설렘을 유발, 김선영과는 새로운 모녀 케미를 발산할 계획이다. '눈길' 이후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김향기는 "오랜만에 드라마를 찍게 됐는데 열심히 해보겠다. 모두 파이팅해서 잘 마칠 수 있길 바란다"며 다부진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청춘 학원물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 올여름 찾아올 ‘열여덟의 순간’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JTBC 드라마페스타 '힙한선생', 2부작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의 심나연 감독과 드라마 '공부의 신' '브레인' '완벽한 아내' 등의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하반기 방송 예정.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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