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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인더존 입덕소개서④]주안, 시크 비주얼X교회오빠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4

    • 조회 : 18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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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우리가 이 구역에 왔다"

     

    그룹 위인더존은 김시현과 주안, 이슨, 경헌, 민 등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오는 27일 데뷔 앨범 'WE IN THE ZONE(위 인 더 존)'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위인더존 멤버들은 최근 조이뉴스24와 만난 자리에서 "긴장이 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크다. 여기까지 오는 데 많은 일들이 있었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크다"라며 "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 데뷔를 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라고 시작점에 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데뷔곡 '내 목소리가 너에게 닿게'를 직접 작사, 작곡할 만큼 탄탄한 음악적 실력에, 훈훈한 비주얼, 개성 넘치는 5인 5색의 매력까지 갖췄다. '입덕'을 부르는 위인더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주안, 시크 비주얼 뒤 훈훈한 교회오빠 '반전 매력'

    #경기도 동탄 출신(신도시가 되기 이전부터 동탄) #좋아하는 음식은 치킨, 감자칩, 주전부리(군것질을 좋아한다) #혈액형 O형 #좋아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차분한 곳(한적한 카페, 햇빛 받는 것을 좋아한다) # 나의 보물 1호는 컴퓨터와 헤드셋(최신 기기에 관심이 많다) #닮은꼴 연예인은 NCT 태영, 안문숙 선배님 그리고 아빠(정말 똑같이 생겼다) #좋아하는 가수는 애드시런, 태민

     

    위인더존 주안은 프리 데뷔 프로젝트 그룹 윗츠 멤버로 얼굴을 알렸다. 시크한 외모와 달리 훈훈한 '교회 오빠'의 매력을 갖추고 있는 멤버다.

     

    주안은 전도사 아버지를 둔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음악을 듣고 자랐고, 교회에서 음악 활동을 했다. 주안은 "초등학교 때부터 노래를 잘한다는 것을 알았다. 당연히 음악을 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웃었다. 예술고등학교에서 뮤지컬 전공을 한 그는 방송과 영화에도 출연했고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관심을 갖게 됐다. "고등학교 때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어요. 제가 다니고 있던 고등학교에 연예인들이 와서 경험을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보컬 수업을 할 때 제가 나가서 노래를 부른 적이 있어요. 첫 방송 데뷔였죠. 단편영화 '거인'에도 출연했어요. 그 당시 연예기획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그 때는 거절을 했고, 입시 이후 회사 오디션 시험을 보게 됐어요."

     

    주안은 이슨과 함께 1년 넘게 유명 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할을 했다. 돌이켜보면 쉽지 않은 경험이었다. 주안은 당시를 상기하며 "혼쭐이 났다"고 했다. 이슨과 함께 "우리 음악을 해보자"고 의기투합 했고, 아르바이트와 병행하며 음악 작업을 해왔다. 주안은 김용국의 추천으로 지금의 춘엔터테인먼트에서 다시금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했다.

     

    데뷔까지 쉽지 않은 여정,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음악이었다. 주안은 "삶에 지치고 상처가 있는 분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음악을 많이 하고 싶다. 우리의 노래로 위로를 전달해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반듯하고 뚜렷한 목표를 가진 주안의 입덕 포인트를 멤버들에게 물었다.

     

    "진중한 구석이 있어요. 성숙하기도 하고 일에 대한 태도나 평소 성격이 진중하고 노력도 엄청 많이 해요. 할말은 하는 직설적인 성격도 갖고 있어요. 얼굴에 다 드러나는 솔직한 매력을 갖고 있어요. 극과 극의 매력이 있는데, 밝을 때는 정말 확실하게 밝아요.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처럼 밝은 모습이 있어요."

     

    "휴식할 때와 연습할 때 갭차이가 가장 커요. 평소에는 할아버지 같고 낙지(?) 같은 모습이 있는데, 연습할 때는 빠릿하고 에너지가 넘쳐요."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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