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퀄컴 QCC3026 칩셋이 장착된 진정한 가성비의 블루투스 이어폰 앱코 비토닉 EF01

    • 포마토

    • 2020-05-09

    • 조회 : 322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지금까지 앱코 비토닉 시리즈의 코드리스 이어폰은 E30, ES01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번째 경험하게 될 앱코 비토닉 시리즈의 코드리스 이어폰은 바로 EF01이라는 제품으로써, 앞서 경험한 앱코 비토닉 코드리스 이어폰들과는 달리 보조배터리나 스피커와 같이 눈에 띄는 부가적인 기능은 가지고 있지 않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보통 10만원대 이상의 제품에 탑재된다고 하는 퀄컴 QCC3026칩셋과 고음질 코덱인 aptX가 적용 된 제품이기에 코드리스 이어폰으로써 기본기가 충실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제품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직접 경험해본 앱코 비토닉 코드리스 이어폰 EF01은 어떠한 제품으로 느껴졌는지 보다 구체적인 후기를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앱코 비토닉 EF01의 SPEC 

     



     

    앱코 비토닉 EF01의 스펙 내용에서 눈에 띄는 점은 퀄컴 QCC3026칩셋을 통한 aptX 코덱 적용과 이어버드 단독 연속 재생시간이 7시간이라는 점 그리고 950mAh라는 충전 크래들의 배터리 용량을 통해 총 사용시간이 55시간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장점들은 앱코 비토닉 EF01에 적용된 퀄컴 QCC3026 칩셋에서 부터 시작 되는데, 퀄컴 QCC3026 칩셋은 고음질 코덱인 aptX 지원을 시작으로 소비전력 자체가 낮아 배터리 효율이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퀄컴 QCC3026과 950mAh라는 대용량의 충전 크래들 배터리 용량이 만나 충전 없이 이어버드 단독 7시간 사용 / 이어버드+충전 크래들 합해 총 55시간이라는 상당히 긴 사용시간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950mAh라는 대용량의 배터리를 충전 크래들에 탑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충전 크래들의 무게가 28.3g밖에 되지 않기에 이어버드 포함 총 무게가 앱코 비토닉 EF01의 절반 정도 수준인 420mAh의 충전 크래들 배터리 용량을 탑재한 타사의 코드리스 이어폰의 총 무게 보다 더 가볍기에 무게적인 면에서 휴대성도 뛰어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앱코 비토닉 EF01 패키지 & 구성품 

     


    흰색 배경에 심플하게 제품 이미지만 새겨진 디자인을 이루고 있으며, 패키지 전체를 깔끔하게 밀봉한 구조입니다 

     

     

    패키지 내부는 완충 스펀지로 본 제품을 움직이지 않게 고정 시킨것은 물론, 

    기스 방지를 위해 비닐로 한번 더 감싸 제품 보호에 상당히 공을 들였습니다

     


    구성품: EF01 본 제품, 파우치, 설명서, USB-C 타입 충전 케이블, 대/소 사이즈의 여분의 이어팁 

     

     

     

     

    앱코 비토닉 EF01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4개의 배터리 잔량 게이지가 장착된 앱코 비토닉 EF01 충전 크래들의 전면

     


    후면에는 USB-C 타입의 충전단자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충전 크래들의 외관은 유광 흰색으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 

    내부는 파스텔 톤의 연한 그레이 색상으로 이루여져 있어 커버를 열때마다 반전의 묘미가 느껴집니다 

     


    이어버드가 제거된 충전 크래들의 모습..2개의 접속단자를 통해 이어버드와 충전 그래들이 도킹 되는 구조 

     


    원형의 물리버튼이 적용된 앱코 비토닉 EF01의 이어버드...

    충전 크래들과 동일한 색상의 투톤으로 이어버드 역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앱코 비토닉 EF01은 블랙 / 화이트 2가지 색상이 출시 되었고, 제가 받은 제품은 화이트 색상입니다. 앱코 비토닉 EF01의 화이트 색상은 무광이 아닌 유광 화이트인데...유광 화이트 특성상 변색에는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먼지가 잘 들러 붙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화이트 색상의 이어버드에 맞추어 이어팁 역시 반투명 화이트 색상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어버드의 노즐을 감싸고 있는 부분은 밝은 붉은색으로 너무 도드라져 보여 언발란스한 느낌을 주므로 개인적으로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이어버드의 형태는 노즐이 귀에 깊숙히 박힐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앱코 비토닉 EF01의 착용감 역시 일반적인 커널형 이어폰보다도 깊숙히 들어가 귀에 더 밀착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프리스탑 힌지가 적용된 점은 만족!

    이어버드 탈착이 어려운 점은 불만족! 

     

     

    [동영상 재생은 후기원문에서 가능합니다]

     

    앱토 비토닉 EF01의 충전 크래들에는 프리스탑 힌지가 적용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리스탑 힌지가 적용된 코드리스 이어폰 제품을 앱코 비토닉 EF01을 통해 처음 접해보는데요. 프리스탑 힌지가 적용된 앱코 비토닉 EF01의 충전 크래들 커버는 처음부터 끝까지 수동으로 여는 방식이지만 일반적인 수동형 커버와는 다르게 약 60도 정도 커버를 열었을때부터 저항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열었을때 가장 강력하게 고정됩니다. 따라서 위 영상과 같이 의도적으로 흔들었음에도 커버가 닫히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강력한 고정력을 보여주게 되는 것이죠. 지금까지 경험했던 커버 방식의 충전 크래들을 갖춘 코드리스 이어폰 제품들중에서 프리스탑 힌지가 적용된 앱코 비토닉 EF01이 가장 강력한 커버 고정력을 보여주었기에 평소에 코드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의도와는 다르게, 커버가 닫히는 현상으로 당황스럼움을 겪은 사용자에게 앱코 비토닉 EF01은 상당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크래들에 삽입된 이어버드의 형태가 손으로 손쉽게 잡기에는 충분히 튀어나오지 않았으며 유광이라 미끄럽기까지 하기에 충전 크래들에 삽입된 이어버드를 빼기 어려운 점은 단점으로 보입니다. 다만 제품을 계속 사용하다보니 충전 크래들에서 이어버드를 빼는 것에 관한 한가지 요령이 생기더군요. 바로 위 영상과 같이 충전 크래들에 삽입된 이어버드의 안쪽에 손가락을 걸어 바깥쪽으로 밀어내듯이 들어 올리면 비교적 쉽게 충전 크래들에서 이어버드를 빼낼 수 있게 됩니다.




    앱코 비토닉 EF01의 SOUND


    아이폰은 AAC, 안드로이드는 aptX 코덱을 통해 보다 고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퀄컴 QCC3026칩셋이 장착된 앱코 비토닉 EF01은 앞서 경험한 리얼텍 8763BFP 칩셋이 장착된 비토닉 ES01에 비하여 확연히 저음이 강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앞서 경험한 비토닉 ES01 제품이나 이번에 경험하게된 EF01 모두 V자형 펀사운드인 것은 동일하지만 두 제품간의 사운드적인 차이는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비토닉 ES01이 소문자 v라고 한다면 비토닉 EF01은 대문자 V라고나 할까요? 보다 강한 저음속에 선명한 보컬을 들을 수 있기에 사운드가 더 풍부하게 들립니다. 이로 인하여 공간감도 더 크게 느껴지고요. 귀가 그리 예민한 편이 아니기에 앞서 경험했던 비토닉 ES01의 사운드도 나름 만족하면서 들었는데 EF01의 사운드가 보다 강한 저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컬을 묻히거나 탁하게 만들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더 듣기 좋다는 건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S01보다 가격이 1만원 낮은 EF01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운드에 있어서 만큼은 더 큰 만족감을 주었기에 앱코 비토닉 EF01은 다른 부가적인 기능 없이, 제한된 가격안에서 사운드에 집중한 제품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내에서는 aptX, 
    실외에서는 AAC 코덱으로 사용하기를 추천!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개발자 옵션을 통해 코덱 설정이 가능합니다


    앞서 비토닉 ES01 테스트 했을때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루트인 도로변 / 중심가에서 이번 비토닉 EF01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앞서 경험한 앱코 비토닉 ES01의 경우, 안정적인 연결성을 보여주는 리얼텍 칩셋이 장착된 제품이라서 그런지 어느정도 차와 사람이 존재하는 도로변 또는 중심가에서 테스트를 해본 결과 단, 한번도 약간의 끊김도 존재하지 않앗습니다. 하지만 퀄컴 QCC3026 칩셋이 장착된 앱코 비노틱 EF01의 경우 ES01을 테스트 했을때와 동일한 환경에서 상당한 끊김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aptX 코덱으로 설정하고 테스트를 했을때, 음감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한 끊김 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aptX 코덱이 아닌 AAC 코덱으로 변경하게되면 심하게 끊기던 현상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aptX 코덱을 통해 보다 고음질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앱코 비토닉 EF01이 가지는 매력중 하나라고 할 수 있기에 그 매력이 반감 되었다는 사실은 꽤나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무선 신호의 안정성(끊김현상)을 테스트 하면서 앱코 비토닉 EF01을 활용하여 통화도 할 수 있었는데 도로 옆 인도에서 통화를 하였기에 일정 수준이상의 주변소음이 존재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통화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으며 끊김현상 역시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어느정도 주변소음이 존재하는 환경에서 코드리스 이어폰으로 통화를 하게 되는 경우, 이어버드 하나를 귀에서 빼 이어버드의 마이크를 입에다가 가져다 대는 방식으로 통화 성능을 높이곤 하는데 그러한 행동 없이 2개의 이어버드를 양쪽 귀에 그대로 꼽고 했던 통화였기에 더욱 만족스러운 통화를 앱코 비토닉 EF01을 통해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퀄컴 QCC3026 칩셋이 장착된 진정한 가성비의 블루투스 이어폰 
    앱코 비토닉 EF01 사용후기를 끝마치면서


    눈에 띄는 부가기능은 존재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편의기능인 무선 충전기능은 빠트리지 않고 탑재한 앱코 비토닉 EF01

    이번에 경험하게된 앱코 비토닉 EF01은 앞서 경험한 다른 비토닉 시리즈인 ES01, E30과는 다르게 특색있는 부가기능은 갖추고 있지 않은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퀄컴 QCC3026칩셋을 통해 이어버드 단독 재생시간이 7시간으로 상당히 긴 편에 속하며, 950mAh라는 높은 용량의 충전 크래들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28.3g으로 상당히 가벼워 휴대성과 총 재생시간이라는 상반되는 2마리 토끼를 전부 잡은 것은 물론 5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의 제품임데도 불구하고 aptX 코덱을 통한 음질과 무선충전이라는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어 코드리스 이어폰으로써 여러모로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후기를 작성했던 ES01과 이번 EF01을 통해 동일한 좌/우 독립 연결방식이 적용 되었음에도 칩셋과 코덱의 차이에 따라 무선 신호의 연결성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기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밝히면서 이번 앱코 비토닉 EF01 코드리스 이어폰의 사용후기를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원문]






    블로거 뮤트의 ABKO 체험단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서 씀



     


     

     

     

    리뷰게시판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리뷰게시판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많이 본 뉴스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