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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슬리 스나입스 "정두홍, 훌륭한 무예 마스터…'짝패' 본 후 직접 연락"

    • 매일경제 로고

    • 2019-08-28

    • 조회 : 6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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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웨슬리 스나입스가 정두홍 감독과의 인연을 전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내한 기자회견에서 정두홍 감독과의 인연에 대해 "영화 '짝패'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훌륭한 무예 마스터가 있나 싶어 인상 깊었다. 한국인인 아내를 통해서 연락을 하고 싶다고 했고, 여러 사람을 거쳐서 연락이 됐다"며 "처음에는 정두홍 감독이 제가 웨슬리 스나입스라는 것을 안 믿더라"라고 설명했다.

     

    [사진=조성우 기자]

    또 그는 "정두홍 액션스쿨을 방문했는데, 차세대 액션 스타들을 발굴하기 위한 훌륭한 시스템이었다. 앞으로 한국과 미국과 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지난 26일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참석을 위해 '나우 유 씨 미' 무술 감독인 척 제프리스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두 사람의 내한은 무예액션영화제 운영위원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 정두홍과의 오랜 인연으로 성사됐다.

     

    1998년 '블레이드'에서 주연을 맡으며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웨슬리 스나입스는 이후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블레이드2'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블레이드3', '나인 라이브스', '세븐 세컨즈', '카오스' 등 다양한 장르 영화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익스펜더블 3'에서 독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다시 한번 액션 스타로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실제 태권도에 깊은 관심을 보여 명예3단증을 소지하고 있는 웨슬리 스나입스는 2003년 3월 한국인 니키 박(박나경)과의 결혼으로 "한국은 제 2의 모국이다"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영화제에서 보여줄 매너와 팬 사랑에 기대가 쏠린다.

     

    전 세계 무예·액션 장르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29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9월 2일까지 씨네Q 충주연수점과 CGV 청주(서문)에서 전 편 무료로 상영한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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