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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노엘, 경찰 자진출석 …'바꿔치기' 혐의자도 입건

    • 매일경제 로고

    • 2019-09-10

    • 조회 : 5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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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아들이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노엘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지난 9일 경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고 자정쯤 귀가했다. 경찰 조사에서 노엘은 음주운전을 시인했다.

     

    [사진=인디고뮤직]

    경찰은 사고 이후 노엘 대신 운전을 했다고 주장한 30대 남성도 범인도피 혐의로 입건했으며, 이 남성과 사고 당시 동승자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노엘은 지난 7일 새벽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술에 취해 벤츠 차량을 몰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노엘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사고가 난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엘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다, 1천만 원을 줄 테니 합의하자'는 말을 했다는 정황은 물론 사고 현장에 엉뚱한 사람이 나타나 본인이 운전을 했다고 주장하는 등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까지 불거지며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노엘은 앞서 음주운전 사고가 알려진 지난 7일 소속사 인디고뮤직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내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아버지인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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