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주가폭락에 빅5 IT 기업 시총 3천200억달러 증발

    • 매일경제 로고

    • 2020-03-10

    • 조회 : 59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미국 주식시장이 폭락했다. 원유가격이 급락하고 코로나19의 대유행 우려가 커지며 투자자들이 주식을 대거 매도했기 때문이다.

     

    다우평균지수는 9일(현지시간) 2천13달러 떨어져 2008년 이래 가장 큰폭으로 하락했다. 이에 주요기업들의 주가도 일제히 떨어져 순식간에 7% 급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는 등 긴박한 상황을 연출했다.

     

    결국 이날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225.81포인트 떨어진 2746.56, 나스닥지수는 624.94포인트 하락한 7950.68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런 주가급락으로 미국기업 시가총액 약 2조달러가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빅5 IT 기업들도 이날 시가총액 3천216억달러(약 385조원)가 증발했다. 애플은 이날 주가가 7.9% 떨어지며 시가총액의 4분의 1인 1천억달러가 줄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페이스북, 알파벳도 6% 이상 주가가 떨어졌으며 아마존은 5.3% 하락했다.

     

    미국 주식시장이 유가폭락과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에 대한 공포로 폭락했다 [출처=미래에셋운용]

    이번 주가급락은 최근 전세계로 확산중인 코로나19의 대유행에 대한 공포, 주요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원유감산 연장합의 실패로 원유증산에 따른 유가폭락 등이 겹쳐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투자사 골드만삭스는 "사우디와 러시아의 유가전쟁이 사실상 시작됐으며 오는 2~3분기 브랜트유 가격이 30달러까지 떨어지며 경우에 따라 2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에너지와 금융주가 큰폭으로 하락했다. 개별기업은 2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 판매량이 50만대 이하로 떨어진 애플이 이날 7.9%로 큰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디지털/가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