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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케어] 늦가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 막이래

    • 2004-10-29

    • 조회 : 89

    • 댓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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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가을, 낮은 기온과 찬바람은 우리 몸을 움츠러들게 할 뿐만 아니라 몸의 모든 기능을 저하시킨다.

    혈액순환과 피부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땀과 피지 분비의 감소로 우리 피부는 반갑지 않은 피부 건조, 거칠음,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과 가려움증 등을 만나게 된다.

    중성피부도 건성피부 특성에 가까워지고 건성피부는 더욱 건성화 되어 가는 때가 바로 지금.

    그러므로 그 어느 때보다 피부에 대한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이다.

    [각질관리]

    각질은 우리 몸의 피부를 감싸고 있으면서 피부 속 수분의 증발을 막아주고 외부로부터 이물질이 침범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런 각질도 제때 떨어져 나가지 않고 과다하게 쌓이면 피부결은 거칠어지고 피부톤도 탁해진다. 뿐만 아니라 영양, 보습성분을 받아들이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이태리 타월같은 거친 타월로 피부를 밀거나 너무 자주 각질을 제거하는 것은 정상적인 각질층을 파괴시켜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1주일에 1∼2회 정기적으로 몸의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 주는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럽게 불필요한 각질만 제거해 주는 것이 피부 건강에 가장 좋다.

    먼저 보디워시로 간단히 피부 표면의 먼지나 땀을 제거해 준 뒤 몸에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내용물을 덜어 손을 이용해 전신에 문질러 마사지 해준 후 물로 헹궈내면 된다.

    특히 팔꿈치·무릎·복사뼈·발가락·발뒤꿈치 부위는 각질이 많이 쌓이는 부위로 스크럽 사용시 더욱 꼼꼼히 문질러 주면 좋다.

    [영양·보습 케어]

    늦가을 피부상태의 특징을 살펴보자.

    첫째, 땀과 피지분비 저하로 피부가 거칠어 진다.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는 땀과 피지 분비량이 적어서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게 된다. 또 피부의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피지막은 피부 표면온도가 섭씨 29도 이하가 되면 액상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굳어버려 피부는 거칠어지기까지 한다. 따라서 이때 피부를 잘 관리해 주지 않으면 노화현상이 생기기 쉽다.

    둘째, 실내난방은 피부수분을 증발시켜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늦가을엔 실내에서의 생활이 늘어나는데다가 난방으로 인해 실내는 건조해진다. 이런 환경 조건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피부는 더욱 건조함을 느낀다. 이럴 때일수록 낮 동안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피부 수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난방을 약하게 하고 가습기를 가동시키는 것도 실내습도를 올려주므로 가렵고 건조한 피부 극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우리 몸은 피지선이 얼굴이나 두피보다 적게 분포되어 있고 피부 수분함량 및 수분 보유력도 떨어져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에 더더욱 건조함을 호소한다.

    이때는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아지는데 이 또한 각질층의 수분이 부족하여 생기는 현상으로 심해지면 피부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게 되면 그 틈으로 유해한 균이 침입하여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샤워나 목욕 후에는 충분한 영양·보습 공급을 위해 보디오일이나 보디크림 같은 고보습·고영양의 제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건조가 심한 사람이나 각질과 가려움증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사용해 주어야 한다.

    [핸드케어]

    손은 여성의 나이를 말해 주는 대표적인 부위. 물을 비롯해 외부 접촉이 많아 쉽게 건조하고 거칠어지는 손에는 특별한 핸드케어가 필요하다. 주부습진도 손바닥이 건조한 증상에서부터 시작되므로 평소 손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올바른 손 클렌징
    예쁜 손을 만들어 주는 기초는 얼굴과 마찬가지로 클렌징. 손이라고 해서 대충 씻지 말고 깨끗하게 구석 구석 닦아주는 것이 좋다. 먼저 순한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내서 손가락을 하나 하나 문지른다. 다시 손가락 두번째 관절을 엄지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문질러 주고 손가락 사이 사이의 급소도 차례로 눌러주는 동작을 해서 혈행도 좋게 하고 더러움도 제거한다. 비눗기를 제거한 뒤 두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동작만 몇 회 반복해도 손이 훨씬 편안해진다.

    △손이 많이 거칠어졌을 때는 핸드 팩
    손이 많이 거칠었다면 랩을 이용해 팩을 해주는 것도 한 방법. 손을 깨끗이 씻은 다음 크림을 바르고 랩이나 비닐 장갑을 씌운 채 10분 정도 그대로 두면 손이 훨씬 부드럽고 촉촉해 진다.

    △혈액순환을 돕는 핸드 마사지
    - 먼저 손등에 핸드 크림을 바른 후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손가락 끝에서 손목 방향으로 쓸어 올렸다 내렸다 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 손등의 뼈와 뼈 사이를 눌러주면서 작은 나선형을 그리고 엄지 손가락으로 각 손가락의 손톱에서부터 손등까지 원을 그리듯 마사지해 준다.
    - 손바닥이 음푹 들어간 부분을 엄지로 힘껏 눌러준 뒤 주먹을 쥐고 다른 손바닥을 강하게 친다.

    [풋케어]

    하루종일 구두 속에 갇혀 체중으로 압박받으며 굳은살·두꺼운 각질·갈라짐·거칠음·발냄새·피로감 등… 정말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부위가 바로 발이다.

    겨울엔 건조하여 발 뒤꿈치 부분이 더욱 거칠어지고 각질이 두껍게 쌓여 갈라질 수도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발은 우리 건강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어 조금만 신경쓰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도 있다.

    △발꿈치 각질 케어
    발 뒤꿈치는 각질이 딱딱해지기 쉽기 때문에 꼼꼼히 손질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1. 발 전용 각질제거기를 이용하여 발이 마른 상태에서 뒤꿈치의 각질을 제거해 준다.
    2. 발을 따뜻한 물에 담근 후 각질제거 스크럽을 고루 펴바르고 충분히 마사지해준 뒤 헹궈낸다.
    3. 물기를 닦은 후 풋케어 크림을 충분히 골고루 발라 흡수시켜 준다. 각질이 많이 쌓여 뒤꿈치가 갈라졌을 경우에는 크림을 바른 후 발을 랩으로 감싸 양말을 신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집에서 하는 발 피로 회복 마사지
    발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한다. 온 몸의 신경이 발에 모여있어 발바닥을 마사지 하거나 지압을 하는 것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엄자 발가락은 머리, 둘째 발가락은 눈, 셋째 발가락은 코, 새끼 발가락은 귀, 발 가운데 우묵한 부위는 복부, 발꿈치는 생식기, 발 안쪽은 척추, 발 바깥부분은 어깨·무릎 등과 연결되어 있다. 하루 중 가장 편하게 쉴 수 있는 취침 시간 전이 마사지 하기에 가장 좋다.

    1. 미지근한 물에 발을 담근 후 깨끗이 씻는다. 이때 소금을 넣으면 살균효과가, 녹차나 레몬을 넣으면 냄새제거 효과가 있다
    2. 발바닥 전체를 세심히 꼭꼭 눌러보아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나 뭉친 곳이 있는 부위가 발견되면 부지런히 문지르고 눌러서 이를 없애준다.

    자료출처: 화장품신문(www.hj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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