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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안에 독소 없애는 방법

    • n3455664

    • 2020-04-11

    • 조회 : 104

    • 댓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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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안에 독소 없애는 방법

     

     

     

     

    1 숨 천천히, 깊게 쉬기

     

    숨을 들이마실 때 신선한 공기로 폐를 채우고, 내쉴 때 오염된 공기와 독소를 배출해야 한다. 

    천천히, 깊이 숨 쉬면 한 번에 배출하는 독소 양이 훨씬 많아진다. 

    숨을 내쉴 때 배 안쪽을 압박하면 위를 마사지하는 효과가 있어 소화 작용에 도움을 준다. 

    폐활량은 올바른 호흡법으로 연습해 늘릴 수 있다. 

    몸을 바로 세우고, 숨을 들이마실 때 가슴을 위와 바깥으로 늘리자. 

    숨으로 폐가 가득 차면 가슴은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천천히 숨을 내보내자. 

    배 안쪽을 등 쪽으로 잡아당겨 마지막 숨까지 내보내는 것이 좋다.

     

    2 몸 문지르기

     

    마른 수건이나 보디 브러시로 온몸을 빗질하듯 문지르면, 피부 표면의 혈관과 림프절이 자극돼 노폐물 배설 기능이 좋아진다. 

    심장에서 먼 쪽에서 심장 쪽으로, 몸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피부가 따뜻해질 때까지 문지르자. 5분이면 충분하다.

     

    3 물 많이 마시기

     

    뽀얗게 앉은 먼지를 먼지떨이로 털어내면 먼지가 흩어지지만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 

    물걸레로 싹싹 닦아야 먼지가 말끔히 없어져 깨끗해진다. 

    우리 몸도 노폐물을 버릴 때는 물이 필요하다. 물이 노폐물을 운반하기 때문이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 안에 있는 수분을 잡아두고 배설하지 않으려 하므로 물을 자주, 많이 마셔야 한다. 

    우리 몸은 하루에 3L 정도의 수분을 배출한다. 

    호흡과 땀, 피부로 0.5L씩, 대변과 소변으로 1.5L 배출한다. 

    대사 반응으로 생기는 물과 음식으로 섭취되는 수분을 고려해도 하루에 1.5L 이상은 마셔야 함을 기억하자.

     

    4 하루 10분이라도 햇볕 쬐기

     

    바깥 활동이 줄어들수록 운동량이 줄어든다. 대장 운동도 둔해져 변비가 생긴다. 

    변비에 걸리면 아랫배에 가스가 차고 몸이 무겁다. 

    불쾌한 기분이 들고, 신경이 예민해진다. 이는 기분과 수면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세로토닌 때문이다. 

    세로토닌의 80%가 장에 머물며 뇌와 정보를 교환하는데, 장내 독소가 많이 쌓이거나 염증이 생기면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 기분도 영향을 미친다. 

    하루 10분이라도 햇볕을 쬐면서 산책하면 부족한 활동량을 늘리고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할 수 있다.

     

    5 체온 높이는 목욕법으로 독소 내보내기

     

    목욕은 효과적인 디톡스 방법이다. 

    냉탕과 온탕에 번갈아 가며 몸을 담그는 냉온욕법이 대표적인데, 혈액과 림프 순환이 활발해져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집에서는 너무 뜨겁지 않은 물로 3분 동안 목욕한 뒤, 차가운 물로 바꾸어 2분 정도 목욕하면 좋다.

    3번 번갈아 가며 목욕한 뒤 수건으로 몸을 마사지하자. 

    도저히 찬물로 목욕할 수 없다면 뜨거운 물만 이용해도 된다. 

    뜨거운 물로 목욕하면 체온이 올라가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6 잠에서 깨면 5분 동안 스트레칭하기

     

    잠에서 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자. 

    혈액과 림프 순환으로 밤새 굳어 있던 근육이 풀어져 활력 있는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베개를 베고 바로 누워서 두 팔과 다리를 수직으로 들고 가볍게 흔들어 주는 모관운동은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한다. 

    붕어가 꼬리를 흔들며 전진하듯 누워서 몸통을 S자로 움직이는 붕어운동은 장 연동운동을 자극해 독소와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돕는다.

     

    7 자기 전 10분 동안 배 마사지하기

     

    배를 어루만지는 복부 마사지는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을 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어 장기 안의 독소를 말끔하게 배출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배 위에 양손을 겹쳐 얹고 손바닥에 힘을 주어 배를 위아래로 굴리며 풀어 주자. 

    배가 따뜻해지면서 부드러워진다. 

    배꼽을 중심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듯 누르고, 양손 끝을 마주 대고 옆구리 쪽도 꾹꾹 누르자.

     

    8 디톡스 차 마시기

     

    차는 몸에 쌓인 수분과 노폐물을 내보낸다. 

    녹차는 해독 작용이 뛰어나고 지방 대사를 활성화시키며, 긴장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매실차는 장내 나쁜 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고 살균력을 높인다. 

    꿀차는 뇌의 에너지원인 당분을 공급해 세로토닌 생산을 촉진시킨다.

     

    9 하루 30분 제자리걷기

     

    운동은 혈액과 림프 순환을 좋게 하고, 체온을 올려 피부로 독소를 배출시킨다. 

    움직임에 따라 내장 기관이 자극돼 배설이 원활해진다. 

    하지만 추운 겨울 갑자기 찬 공기를 쐬면 혈관이 수축해 혈액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 

    또한 심장은 체온을 올리려고 빠르게 운동하는데, 이것이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날씨가 너무 추운 날은 굳이 바깥에 나가서 걷지 말고 실내에서 운동하자. 

    바닥에 매트를 깔고 30분 정도 제자리에서 걸으면 부족한 운동량을 보충할 수 있다.

     

    10 명상으로 마음 디톡스하기

     

    몸과 마음은 연결돼 있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마음뿐 아니라 몸도 상한다. 

    분노나 짜증 등 나쁜 감정으로 마음이 어지럽다면 잠시 눈을 감고 명상하자. 

    호흡에 집중하면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생각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다. 

    스트레스의 원인인 생각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신체 기능이 저절로 되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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