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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성비 7.1채널 무선 헤드셋, ABKO HACKER MR510 무선 가상 7.1 RGB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

    • 매일경제 로고

    • 2020-04-13

    • 조회 : 10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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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PC사랑=김희철 기자] 2020년 3월 기준으로 가격비교사이트에서 게이밍 헤드셋 중 순위가 가장 높은 제품은 앱코의 해커 N550 ENC다.

     

    해당 제품은 소리로 선명한 방향 구분이 가능하며 잡음 없는 마이크로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구현한다. 그런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무선으로 이식한 제품이 등장했다.

     

    특징으로는 가상 7.1채널이 구현되며 마이크도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돼 깨끗한 음성이 전달되고, 최대 사용시간 20시간으로 오랫동안 쓸 수 있다. 그러면서도 앱코답게 무선이지만 가성비가 아주 뛰어나다.

     


     

     


    제원

     

    드라이버 - 50mm 네오디뮴 마그넷
    주파수 응답 - 20Hz~20KHz
    임피던스 - 32ohms
    무게 - 354g±5g
    서포트 OS - 윈도우10/MacOS/안드로이드
    인터페이스 - USB 2.0 리시버
    연결 범위 - 12M
    감도 - 112dB±3dB
    배터리 용량 - 1,000mAh
    배터리 시간 - 12시간(LED ON), 20시간(LED OFF)
    충전 시간 - 3시간(5V/1A)
    대기 시간 - 10분

     

     

    극한 가성비의 무선 게이밍 헤드셋

     

    ABKO HACKER MR510 무선 가상 7.1 RGB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앱코 해커 MR510 무선 게이밍 헤드셋, 이하 해커 MR510)은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이다.

     

    3월 23일 기준으로 오픈마켓 최저가가 79,000원인데, 이 가격에 믿기지 않는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선 게이밍 헤드셋을 고를 때는 가상 7.1채널 지원 여부, 배터리 사용시간, 연결 방식, 실사용자의 후기가 중요하다. 그런데 해커 MR510은 가상 7.1채널을 지원한다.

     

    배터리는 최대 20시간을 지원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정도다. 50mm 대구경 드라이버 및 3D 사운드와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도 탑재됐다. 2.4GHz 무선 연결 방식으로 레이턴시도 없어 FPS 게임, 리듬 게임에도 적합하다.

     

    게이밍 성능 하나만 놓고 보면 고가의 무선 게이밍 헤드셋과 비교해도 그리 부족한 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즉 알짜배기 기능만 모두 모았다. 그러면서도 79,000원이라는 가격은 어떻게 보면 기적에 가깝다. 참고로 실사용자의 후기도 호평이 많다.

     

     

    고성능 유선 게이밍 헤드셋을 그대로 옮겨왔다

     

    앱코의 게이밍 헤드셋은 게이밍에 집중하게 만들어 준다. 귀를 감싸주는 편안한 인공가죽 대형 이어컵, 부드러운 헤어밴드로 착용감이 뛰어나 장시간 게이밍에도 불편함이 없다. 해커 MR510에도 이 점이 그대로 적용됐다.

     

    마이크는 탈착식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따로 빼내 보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마이크에는 노이즈 캔슬링(ENC) 기능이 적용됐다. 해당 기능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켜고 끌 수 있다. 덕분에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도 깨끗하게 음성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헤드셋과 리시버 구성이다.

    3.5mm 케이블이나 USB 충전 케이블 등이 다양하게 탑재됐다.

    USB 충전, 마이크, MIC, AUX, 볼륨 조절, LED, 전원 버튼을 갖췄다.

    앱코의 유선 게이밍 헤드셋이 그대로 무선으로 옮겨졌다.

     

    RGB 탑재 및 전용 소프트웨어 지원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충전 시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제품이 간간히 있다. 그러나 해커 MR510은 충전 케이블 연결 시 배터리를 충전하며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선은 헤드셋과 리시버가 한 쌍을 이룬다. 해당 구성으로 유선 게이밍 헤드셋과 별반 차이가 없는 반응속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참고로 리시버에는 광출력 단자, 3.5mm 단자가 있다.

     

    리시버에도 RGB 효과가 적용된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상 7.1채널 설정 및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설정할 수 있었다.

     

    게임에서도 훌륭하다

     

    게임에서는 어떨까? 배틀그라운드와 바이오 하자드 RE:2를 통해 확인해 봤다. 배틀그라운드 실행 후 훈련장에 들어갔다. 총을 쏠 때 격발이 딜레이 없이 전해졌다.

     

    가상 7.1채널을 활성화하니 들리는 범위가 넓어진 것처럼 느껴졌다. 볼륨은 왼쪽 이어컵의 볼륨 버튼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었다.

     

    바이오 하자드 RE:2를 실행해 봤다. 경찰서 후문에서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 불타는 헬기 옆 소방벨이 울리는 곳으로 갔다. 가상 7.1채널을 활성화시킨 뒤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아봤다.

     

    좌우 구분은 당연히 잘 되며, 등을 돌려 섰을때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소방벨 소리가 미묘하게 변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착용 시 이어컵도 푹신해 불편하지 않았고, 헤어밴드 덕분에 머리가 큰 기자도 잘 맞았다. 즉 MR510은 가성비가 아주 뛰어난 무선 게이밍 헤드셋이라 볼 수 있다.

     

    가상 7.1채널은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시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바이오 하자드 RE:2에서도 헤드셋을 통해 방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

     

    쿨메쉬 재질로 시원한 무선 게이밍 헤드셋, ABKO MR500 무선 Virtual 7.1 게이밍 헤드셋

     

    ABKO MR500 무선 Virtual 7.1 게이밍 헤드셋은 MR510의 형제 모델이라 볼 수 있다.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으로 2.4GHz로 연결된다.

     

    7.1채널 버튼과 2채널 버튼이 제공돼 누르기만 하면 빠르게 변경시킬 수 있다. 배터리는 최대 12시간 사용 가능하며 무선 응답속도는 0.024초로 유선 게이밍 헤드셋과 견줄 만하다.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가 탑재됐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어컵이 2족 4방향 움직임이 가능하다는 것. 즉 이어컵이 상하 앞뒤로 돌아간다. 덕분에 휴대가 쉽다. 또한 간편한 휴대를 위해 하드 파우치 케이스가 제공된다.

     

    이어 쿨메쉬 소재의 이어쿠션이 탑재돼 땀이 나는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월 23일 기준으로 84,500원이다.

     

     

     



    김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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