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유가폭락에 3월 수출물가 1.1% 하락…D램은 3.1% 상승

    • 매일경제 로고

    • 2020-04-14

    • 조회 : 27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3월 수출입 물가가 동반 하락했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3월 수출입물가지수'를 보면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96.59(2015년=100)로 전월보다 1.1% 하락했다. 1년 전과 비교해서는 3.3% 떨어졌다.

     

    두바이유가가 2월 평균 배럴당 54.23달러에서 지난달 33.71달러로 37.8% 급락하며 경유 수출물가가 29.7%, 휘발유는 42.5%, 제트유는 19.3% 내렸다.

     

    다만 주력 수출품인 디램 수출물가는 한달 전보다 3.1% 올랐고 TV용 LCD도 6.9% 상승했다.

     

    한은 관계자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석탄 및 석유제품, 화학제품을 중심으로 수출물가가 하락했다"며 "수입물가도 국제유가가 하락한 영향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이 2월 평균 1,193.79원에서 3월 1,220.09원으로 올랐지만 유가 하락이 전체 수출입물가를 끌어내렸다는 설명이다.

     

    지난달 수입물가지수(100.84)는 한 달 전보다 5.2% 내렸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7.7% 하락했다.

     

    주요 품목별로는 원유 수입물가가 36.5%, 나프타는 39.0%, 벙커C유는 23.9% 급락했다. 반대로 수입 물품 가운데 반도체조립 장비(3.4%), 천연가스(2.2%)는 한 달 전보다 물가가 올랐다.

     

    [연합뉴스]

     



    온라인팀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인기 게임 코스프레

    더보기

      컴퓨터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