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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인 무기로 쓰지마라" 김희철, 故설리 언급한 위근우 기자와 설전(종합)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2

    • 조회 : 9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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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고(故) 설리, 구하라를 둘러싼 젠더 갈등을 두고 위근우 기자와 설전을 벌였다. 김희철은 두 사람의 죽음에 대한 거짓 소문을 유포하고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 출연한 김희철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절친한 동료 고 설리와 구하라를 언급하며 "그 일을 겪고 화난 건 성별을 나눠 싸운다는 것"이라며 "남성들은 성희롱적인 발언으로 여성들은 여성 망신이라는 모욕적 발언을 했다. 두 친구가 떠나니 서로 탓을 하며 싸우더라"고 밝혔다.

     

    '77억의 사랑' [사진=JTBC]

    이에 위근우 기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 설리 구하라의 악플러들의 태세 전환이 어느 정도 사실이라 해도 이를 성별간 갈등 문제로 치환하는 건 엇나간 판단이라 지적했다.

     

    위근우 기자는 "남성 악플러 여성 악플러 둘 다 잘못한 건 맞지만 그 근거로부터 '성별간 갈등'에서도 남녀 둘 다 잘못이라는 결론을 이끌어낸 건 논리적 비약"이라 밝혔다.

     

    그러자 김희철은 위근우 기자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김희철은 "악플러나 범죄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이게 중요하냐. 성별을 떠나 범죄 저지르면 그냥 범죄자다. 나와 동료들은 아직도 먹먹하고 속상해서 두 친구 이름을 함부로 못 꺼내고 조심히 언급하는데 아저씨는 뭔데 고인 이용해 이딴 글을 쓰는거냐. 댁들 싸우는데 고인을 무기로 쓰지 말라"는 댓글로 불쾌감을 표시했다.

     

    이후 김희철은 자신의 디씨 마이너 갤러리에 직접 글을 올리며 솔직한 마음을 토로했다.

     

    김희철은 "어제 '77억의 사랑'에서 악플에 대해 다뤘다. 어떤 사람이 본인 SNS에 이런 저런 말을 남겼고 나는 그 글을 읽으며 어이가 없었고 이번만큼은 참아선 안된다고 생각해 답글을 달았다"며 "기자란 작자가 고인을 무기삼아 자신의 생각을 왈가왈부하는게 역겨웠다. 살아생전 고인이 왜 그렇게 힘들어했는지 알지도 못하고. 한 번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인텐데 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희철은 "그냥 참고 무시하면 편하겠지만 저런 식으로 고인을 자기들 입맛에 맞춰 스토리를 만들어 말하는 건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나는 개인적으로 변호사님 통해 선처 없이 처벌할 것"이라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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