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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론, NVMe SSD 'P5, P2' 론칭…크루셜 라인업 확장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2

    • 조회 : 12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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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PC사랑=이철호 기자] 마이크론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브랜드 크루셜이 22일, 신제품 Crucial P5 SSD와 P2 SSD를 동시 런칭했다. 일반 소비자, 게이머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두 제품의 런칭을 통해 크루셜의 NVMe SSD 전체 라인에서 각자의 예산에 맞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Crucial P5는 편집, 디자인, 게임 및 멀티태스크 작업 시 빠른 반응 속도를 필요로 하는 전문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에게 특히 적합한 SSD다. 최고 3,400/3,000MB/s의 읽기/쓰기 속도와 마이크론의 TLC 3D NAND 기술 및 컨트롤러의 완벽한 성능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P5는 250GB부터 2TB까지 충분한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며, 운영 체제와 다양한 앱을 빠르게 실행시키고, 동시에 사용자가 바로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로딩을 완료시킨다.

     

    P5는 전투 준비가 끝난 게임 마니아, 혹은 PC 성능에 버금가는 노트북이 필요하지만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적합한 설계를 실현시켰다. 동적 쓰기 가속, 오류수정 알고리즘 및 적응형 열 보호 기능 및 내구성을 최적화시켰다. 내구성의 경우, 긴 수명을 위해 MTTF로 200만 시간 이상의 테스트를 거쳤다. 또한 성능저하 없이 데이터를 노출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체 드라이브 암호화 기술로 보안을 강화시켰다.

     

    마이크론 소비자제품그룹(Consumer Products Group, CPG)의 부사장 테레사 켈리(Teresa Kelley)는 "크루셜 P5는 NVMe Gen3의 기능을 시장의 요구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한, 당사에서 가장 빠르고 혁신적인 최신 SSD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PC 및 게임 애호가들은 P5가 자신이 원하는 고성능과 처리 능력에 맞게 설계되었다는 사실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P2는 가성비를 우선순위로 생각해 빠르고 저렴한 SSD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최적 설계됐지만, NVMe 기술로 가속화되어 결코 속도에도 인색하지 않다. 멀티태스크 작업이 많은 사용자가 더 높은 생산성을 달성하려면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파일 접근성이 필요하다. 새로운 P2 SSD는 250GB부터 최대 1TB의 용량까지 지원한다.

     

    테레사 켈리는 "크루셜 P2는 사용자가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든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든 상관없이 최고의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한다"며, "크루셜은 자체 NAND를 설계해 제조하는 몇 안 되는 SSD  브랜드다. 내부의 전문성으로 설계되고 모든 개발 단계에서 엄격하게 테스트를 마친 P2는,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마이크론의 혁신적인 기술로 제작된다"고 전했다.

     



    이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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