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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그룹·다임러 트럭, 연료전지 합작회사 설립..그 이유는?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2

    • 조회 : 7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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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임러AG 산하 미쓰비시 후소 트럭


    [데일리카 김경수 기자] 다임러 트럭 AG와 볼보 그룹이 연료전지 사업을 위해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사업규모는 6억 유로(한화 약 8천억 원)규모다.

    21일(현지시각) 양사는 대형 트럭 및 기타 차량에 적용하는 연료 전지 시스템 개발 및 생산, 상용화를 목표로 합작회사를 위한 계약 체결결과를 발표했다.

    두 회사는 2050년까지 지속가능한 수송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과 함께 CO2 중립화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한다는 내용을 설명했다. 이번 합작회사 설립 계획 발표는 ‘유럽 녹색 거래 구상 (European Green Deal)'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다만 이번 합작회사 설립에 있어서 양사는 합의된 내용이외에 여타의 내용에 대해선 아무런 법적 구속력을 갖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했다.

    볼보와 다임러 합작회사가 탄생한다


    다임러 AG는 현재 연료전기 사업을 모든 사업에 집약해 적용하기로 했으며 볼보 그룹은 우선 이번 합작사업에 차입금 없이 수중의 6억 유로를 먼저 출자해 사업의 시작을 담당하기로 했다.인터넷 생중계로 시작한 이번 발표는 다임러 트럭 산하 미쓰비시 후소 트럭 버스 대표이사 하토모토 시크가 연사로 나서면서 시작했다.

    미쓰비시 후소 트럭은 이번 합작사 설립 이후 결과물인 수송 솔루션의 가장 대표적인 수혜자다. 그들은 이번 합작사 투자에 맞춰 이미 2017년에 전기 소형 트럭 "eCanter '를 발표한 바 있다. 긔고 이번에는 수소연료전지에 기반한 ‘eCanter F-CELL'을 소개했다.


    미쓰비시 후소 트럭은 일본에서 올해 말까지 이 트럭을 그대로 상용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일본이 기대하고 이는 수소연료전지 사회로 가는데 자동차 회사로서의 발걸음을 맞추겠다고 선언했다.

    ks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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