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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투스, 라디오, USB 재생, 알람까지...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A-C7’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2

    • 조회 : 17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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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을 들려주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제 흔한 존재가 되었다. 스마트폰의 음악을 더욱 크고 풍성하게 들려주는 것이 블루투스 스피커지만 음악만 들려준다면 이제는 조금은 아쉽다.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은 물론 라디오나 USB 메모리를 통한 MP3 음원 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올인원 제품이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하면 브리츠(Britz)를 빼놓을 수 없다. 브리츠는 가성비와 함께 올인원 기능을 품은 플레이어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살펴볼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바로 ‘브리츠 BA-C7’이다. 이 제품은 2017년에 출시된 제품이지만 현재(22일) 네이버 쇼핑 블루투스 스피커 부문에 9위에 등록될 정도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사용해본 브리츠 BA-C7은 다양한 기능과 뛰어난 완성도로 후속작이 그리 필요 없을 정도로 만족감을 준다. 휴대용 올인원 플레이어 브리츠 BA-C7을 리뷰를 통해 만나보자.

     

    ■ 큼지막한 디스플레이로 실용성 더한 레트로 스피커

     

    브리츠 BA-C7은 레트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여러 개의 버튼과 스피커를 감싼 그릴 등 레트로 디자인을 충실하게 재현했다.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쓸 수 있다. 6개의 버튼을 통해 전원을 켜고 음악 모드 및 곡 넘김 등이 가능하다.

     

     

     

    두 개의 큼지막한 다이얼은 라디오 주파수를 넘기거나 볼륨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크기가 크기 때문에 조작감도 시원스럽다. 무선 리모컨이 있지만 책상 위에 놓고 쓸 때에는 직접 버튼을 누르는 것이 편하다.

     

     

     

    스피커를 감싸는 몸체에는 원목 무늬 코팅 마감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우드 몸체와 전면의 화이트 패널, 가죽 손잡이의 조화를 통해 디자인적으로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디자인 콘셉트는 레트로지만 큼지막한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실용성을 함께 가져갔다.

     

    디스플레이는 전원을 켜면 시간과 날짜까지 항상 띄워주기 때문에 디지털 시계 역할을 겸한다.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어도 시간은 항상 확인할 수 있다. 음악을 듣지 않으면서도 디지털 시계로 사용하고 싶다면 대기모드에 두자. 밝기를 낮추고 계속 시계를 띄운다.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는 배터리 잔량을 띄워주며 모드를 변경할 때 모드를 표시해주기 때문에 실용성을 더한다. 디스플레이의 밝기는 리모컨을 통해 조절이 가능하다. 3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배터리가 별로 없을 때에는 밝기를 낮춰 배터리를 더 오래 쓸 수 있다.

     

     

     

    브리츠 BA-C7은 세워서 쓰는 타워형 디자인으로 만들어 공간활용성 또한 뛰어나다. 덕분에 좁은 공간에 배치하기에도 좋고, 배터리를 내장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 가능하다. 윗면에는 들고 다닐 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 스피커를 옮기기도 쉽다. 무게는 1kg지만 손잡이가 있어 체감 무게는 훨씬 낮다.

     

     

     

    기본 구성품으로는 리모컨이 포함되어 거실이나 테이블에 놓고 멀리서도 조작이 가능하다. 곡 넘김이나 볼륨 조정, 모드 변경 등 다양한 기능을 리모컨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USB 충전케이블, 3.5mm 오디오 케이블, 사용자 설명서가 포함된다.

     

    ■쉽고 편한 블루투스 연결

     

    브리츠 BA-C7을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해봤다. 블루투스 버전은 4.0을 지원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무선 연결 거리는 최대 10m로 거실이나 야외 등 다양한 장소에 배치해서 쓰기에 좋다. 본체나 리모컨의 ‘모드’ 버튼을 눌러 디스플레이에 ‘BLUE’라고 뜨면 블루투스 모드를 뜻한다.

     

     

     

    블루투스 모드에서는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에 들어가기 때문에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찾기도 수월하다. 한번 페어링을 마치면 이후에는 자동 페어링으로 연결된다.

     

    ■ 선명함이 돋보이는 사운드

     

    브리츠 BA-C7은 디자인이나 올인원 기능이 먼저 눈에 띄지만 사운드에도 상당한 충실도를 더했다. 전면에는 78mm 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했으며, 뒷면에는 베이스 리플렉스(저음 스피커)를 추가로 사용해 중저음을 보강했다. 덕분에 작은 몸체에서도 풍부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으며, 야외에서도 충분히 음악 감상이 가능하도록 했다.

     

     

     

    출력은 4.5W로 소리가 엄청나게 크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최대 볼륨 32를 넘을 일은 거의 없을 정도로 개인용 스피커로는 충분한 출력을 자랑한다. 물론 함께 FM 라디오를 감상하기에도 충분한 편이다.

     

     

     

    사운드 특징으로 의외로 출력이나 저음이 눈에 띄는 것이 아닌 선명한 사운드다. 사운드 자체의 선명함이 뛰어나고 고음 재생이 뛰어나다. 덕분에 오래 음악을 들어도 선명한 음색에 귀가 피로하지 않다. 베이스 리플렉스를 추가했지만 중저음이 강렬하지는 않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운드로 사운드 완성도가 뛰어난 편이다.

     

     

     

    디테일한 소리를 잘 잡아내기 때문에 영화나 게임용 스피커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자주 보는 이들이라면 브리츠 BA-C7가 사운드만으로 몰입도를 높여줄 것이다.

     

    ■ USB 메모리 하나면 음악을 즐기기에 충분

     

    브리츠 BA-C7은 블루투스 스피커뿐 아니라 MP3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지원 저장장치로는 마이크로SD 카드와 USB 메모리를 지원해 저장된 MP3 음원을 스피커가 자체적으로 재생한다.

     

     

     

     

     

    덕분에 스마트폰이 없이도 음악을 스피커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고 자주 듣는 음악만 듣는다면 오히려 스마트폰보다 USB 메모리 하나를 쓰는 것이 더 편리하기도 하다. 또한 USB 슬롯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출력이 더 좋고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어 음악적인 만족감도 더욱 좋다.

     

    또한 블루투스 모드와 달리 USB 재생 모드에서는 이퀄라이저(EQ)를 지원해 취향에 맞는 EQ를 선택해 음색을 달리할 수 있다. EQ는 리모컨의 ‘EQ’ 버튼을 누르면 순차적으로 바뀌며 노말, 재즈, 클래식, 팝, 락, 베이스 총 6가지 EQ를 선택할 수 있다.

     

     

     

    EQ는 바뀌는 순간 디스플레이에 뜨기 때문에 현재의 EQ를 확인하기에도 편리하다. 또한 원하는 트랙 번호를 기억한다면 리모컨으로 해당 숫자를 눌러 바로 음악을 재생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리모컨으로 한 곡만 반복시키거나 셔플, 전체 반복 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외부입력단자(AUX)도 있어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하면 유선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MP3 플레이어를 연결하거나 노트북 등과 연결해 PC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 충전 배터리를 내장해 어디서나 음악 감상

     

    브리츠 BA-C7은 배터리를 내장해 어디서든 음악이나 라디오를 켤 수 있는 휴대용 플레이어다. 중간 음량에서는 8시간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음악이나 영화를 감상하기에도 충분한 시간이다.

     

     

     

    볼륨을 더 작게한다면 재생 시간을 더 늘릴 수 있고, 라디오를 항상 틀어놓는다면 USB 어댑터를 연결해 상시 전원 공급을 해줄 수 있다. 충전 단자는 흔히 사용하는 마이크로 5핀 단자이며, 야외에서는 보조배터리를 통해 충전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 외장 안테나로 선명한 FM라디오

     

     

     

    브리츠 BA-C7을 구매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FM라디오다. BA-C7은 안테나를 내장한 것이 아니라 별도의 외장 안테나를 채택하고 있으며, 라디오를 감상할 때에는 안테나를 길게 늘일 수 있다. 덕분에 라디오 수신감도도 수준급으로 실내에서도 선명한 라디오를 감상하기에 좋다.

     

     

     

    재생 버튼을 길게 누르면 ‘자동 채널 스캔 기능’이 켜져 수신 가능한 주파수를 자동으로 저장한다. 이후 트랙 이동 버튼을 눌러 라디오 채널을 이동할 수 있다. 리모컨으로 채널 숫자를 눌러 바로 라디오 채널을 재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주파수 다이얼을 돌려 라디오 채널을 수동으로 이동할 수 있다.

     

    ■ 알람 시계 및 취침 기능까지 갖춰

     

    BA-C7은 다양한 음악 모드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기능까지 추가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나 알람 시계 기능까지 갖췄다.

     

     

     

    4개의 알람을 설정할 수 있으며, 알람음은 FM 라디오를 재생하거나 기본 알람 벨소리 중 선택할 수 있다. 눈이 확 떠지는 확실한 기상이 필요하다면 내장된 알람 벨소리를 선택하자. 라디오를 기상음악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나 4개의 알람을 지원하는 것은 돋보이지만 알람을 평일/ 주말 등으로 나눠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은 아쉽다.

     

    알람 기능뿐 아니라 취침 기능도 지원한다. ‘모드’ 버튼을 길게 누르면 15분에서 최대 120분까지 취침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이후 설정한 시간에 따라 음악 등이 중지되며 자동으로 대기 상태에 들어간다.

     

    이 밖에도 BA-C7은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 중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스피커를 통해 직접 수신이 가능한 핸즈프리 기능을 지원한다. 전화가 왔을 경우 ‘재생’ 버튼을 누르면 전화를 직접 수신해 스피커폰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누구나 만족할 올인원 플레이어

     

    브리츠 BA-C7은 다재다능한 올인원 플레이어다. 다양한 음악 모드를 지원하면서도 허투루 만든 기능이 없어 어떤 방식으로 음악을 들어도 만족스럽다. 사용하기가 편하며 선명한 사운드로 기본기까지 탄탄하다.

     

     

     

    높은 공간활용성과 어디든 들고 나갈 수 있는 휴대성, 음악을 듣지 않을 때는 시계로도 쓸 수 있어 만족감을 높였다.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하거나, MP3 스피커, 라디오로 사용할 수 있는 브리츠 BA-C7은 효도용 스피커로 사용해도 될 만큼 누구에게나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올인원 플레이어다. 브리츠 BA-C7은 현재(22일) 오픈마켓 최저가 5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신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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