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그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 첫키스 엔딩…수목극 1위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3

    • 조회 : 57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 문가영이 직진 고백과 함께 달콤한 키스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설렘을 선사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수도권 시청률은 5.0%, 전국은 4.8%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MBC '그 남자의 기억법'[사진=MBC]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훈(김동욱 분)이 스토커 지현근(지일주 분)에게 납치된 여하진(문가영 분)을 구출하고, 하진에게 직진 고백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져 심쿵을 유발했다. 특히 스토커 검거부터 직진 고백까지 거침없는 쾌속 로맨스가 펼쳐졌다.

     

    하진의 스토커가 지현근 감독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하진의 납치 이후 유력 용의자였던 지현근 감독과 문철(신주협 분) 매니저가 모두 연락 두절 상태. 특히 모든 정황과 증거가 문철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정훈은 지현근을 향한 의심을 지울 수 없었다. "지감독을 보면 문성호(서연 스토커, 주석태 분)가 떠올라"라는 정훈의 촉은 정확했다. 지현근이 정훈을 하진에게 떼어내기 위해 문성호를 찾아가 스토커 범행 수법을 물었고, 모방 범죄를 저지른 것. 문철은 단순 절도범이었다. 정훈은 지현근의 집 우편함에서 과속 과태료 청구서를 발견하고, 그 주변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문성호의 보호실에 붙어있던 사진 속 별장을 찾아 그곳에 감금당한 하진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정훈은 "고마워요. 무사히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며 하진을 와락 껴안으며 마음을 전했다.

     

    무엇보다 엔딩을 장식한 정훈의 직진 고백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사정없이 뛰게 했다. 납치 사건 이후 사라진 정훈에게 섭섭해 하던 하진 앞에 서프라이즈로 등장한 정훈은 하진에게 큰 생일선물 상자를 전해 무한 감동을 자아냈다. 선물 상자 속에는 고민하며 고른 흔적이 역력한 선물들로 가득 차 있었다. 정훈은 "나쁜 꿈 꾸지 말고 꿀잠 자라고"라며 다정하게 말했지만, 하진의 눈빛은 흔들리고 있었다. 하진은 "불안해요. 이게 마지막일 까봐. 마지막까지 잘 해주고 그때처럼 작별인사 할까 봐서요. 혹시 그런 거예요?"라며 불안한 마음을 솔직히 드러냈다.

     

    정훈은 사랑을 고백하며 하진의 불안을 모두 씻어냈다. "안 해요. 작별인사. 이젠 작별 인사 같은 거 안 할 거예요. 옆에 있고 싶어 졌으니까. 그러니까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요"라며 달콤한 입맞춤으로 화답해 설렘을 폭발시켰다. 더욱이 하진 생일의 피날레를 장식하듯 "생일 축하해요"라는 인사와 함께 뜨거운 키스를 전해 설렘을 선사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목 밤 8시 55분에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이미영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