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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빈, '뭉쳐야 찬다' 최연소 용병…모태범과 자존심 건 피지컬 대결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3

    • 조회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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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설상의 신(神) 윤성빈과 빙상의 신(神) 모태범이 그라운드 위에서 제대로 맞붙는다.

     

    오는 26일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에는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현역 레전드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이 최연소 용병으로 출격한다. 이에 동계 레전드이자 '어쩌다FC'의 든든한 주니어 모태범과 은근한 대결 구도가 형성돼 동계 꿀벅지들의 자존심을 건 피지컬 대결을 펼친다.

     

    윤성빈이 '뭉쳐야 찬다' 용병으로 출격한다.[사진=JTBC]

    전설들은 평소 팔굽혀펴기 1000개, 240kg 역기 들고 스쿼트 등 엄청난 체력 훈련을 한다는 윤성빈의 운동량을 듣고 그의 파워를 가늠해 볼 피지컬 테스트에 돌입한다. 그 중에서도 동계 스포츠 선수들의 하체 힘을 엿볼 수 있는 허벅지 씨름 대결을 벌인다.

     

    이에 '어쩌다FC'의 자타공인 금벅지 3대장 이형택, 양준혁, 모태범이 윤성빈의 허벅지 파워를 상대할 도전자로 나선다. 특히 2010 밴쿠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모태범과 2018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자존심을 건 빅 매치에 흥미진진한 긴장감이 현장을 엄습한다.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수비하는 모태범과 목에 핏대까지 세우며 공격하는 윤성빈의 팽팽한 힘의 균형에 전설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무엇보다 현역을 상대로 풀 파워를 발휘하는 모태범의 승부욕에 현장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다고. 하지만 대결 후 모태범은 다리에 쥐가 났다며 고통을 호소했고, 담담한 윤성빈과 비교돼 짠내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모태범과 윤성빈은 같은 동계 라인에 대학 동문인 것은 물론 스피드와 힘이 주특기란 점에 이어 닮은꼴 외모까지 거론되며 대결구도가 계속된다. 여기에 하이에나처럼 경쟁을 부추기는 전설들의 짓궂은 속삭임까지 더해져 꿀잼 직관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허벅지 힘' 하면 빠질 수 없는 양준혁과 이형택도 윤성빈과 막상막하의 승부를 본다. 이형택은 모태범을 가뿐하게 이겼던 전력이 있어 은근한 자신감을 내비치지만 대결 후 급 피로감을 느낀 나머지 천연 쌍커풀까지 생겼다고 해 아드리날린을 솟구치게 한 윤성빈과의 힘 대결의 결과가 궁금해진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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