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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재숙, 정보사령부 출신 남편 첫 공개…"20년 근무하다 1년전 퇴직"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5

    • 조회 : 39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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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하재숙이 정보사령부 출신 남편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하재숙과 이준행 부부가 새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SBS 방송화면]
    이날 방송에서 하재숙은 자신의 남편을 "제게 절대적인 예스맨"이라고 소개했다.

    하재숙의 남편 이준행은 "지금은 작은 스쿠버 다이빙숍을 하고 있다"며 "전에는 20년간 정보사령부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상태다. 새로운 일을 하고 싶어 이런저런 일들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하재숙과 이준행은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처음 만났다고.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2년 6개월의 교제 끝에 지난 201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준행은 "하재숙을 처음 봤을 때 귀여웠다"며 "호감이 가고 즐거운 좋은 사람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첫 연락 일주일 만에 하재숙이 있는 서울로 찾아가 "납치하러 왔다"고 로맨틱한 대시를 했다고 덧붙였다.

     

    하재숙은 "내 눈엔 까맣고 착해보이는 사람이었다. '나랑 혹시 친구할래?'라고 하니 웃으면서 답해주더라. 몇 마디 하다가 내 휴대폰을 가져가더니 번호를 따갔다"면서 "그날 밤에 전화와서 즐겁게 받아들였다. 나도 호감이 있어서 매일 오는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서로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퇴사 1년 차 이준행이 하재숙에게 "그만두라고 해줘서 고마워요"라며 "42세 중 가장 예뻐요"라는 로맨틱한 인사를 건네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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