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배우 윤주, 항생제로 인한 간 손상 "1년여 투병, 방법은 간 이식 뿐"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7

    • 조회 : 54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윤주가 약물에 의한 간 손상으로 1년 가까운 시간동안 요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방법은 간 이식 뿐이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27일 배우 윤주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조이뉴스24와 전화통화에서 "윤주가 아픈지 1년이 다 되어간다"라며 "1년 전쯤 감기를 앓았고, 감기약을 처방받았다. 하지만 항생제로 인해 부작용이 생겼고, 약물에 의한 간 손상이 왔다. 현재로서는 간 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배우 윤주 트위터]

    이어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인해 병원 입원 대신 집에서 요양 중이다"라며 "감기만 걸려도 위험한 상황이라 여러모로 조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주는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나쁜 피' '미쓰 와이프' '치외법권' '함정'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범죄도시', 드라마 '킬미힐미' '싸우자 귀신아'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작은 영화 '13일의 금요일:음모론의 시작'이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