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BMW M, 고성능 CSL 부활하나..잊혀진 E46 M3 CSL 재조명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7

    • 조회 : 186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BMW, E46 M3 CSL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BMW의 고성능 부서인 M이 과거 M3를 끝으로 더 이상 출시하지 않던 CSL 라인업 부활을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BMW의 M 부서를 이끌고 있는 마커스 플래쉬(Marcus Flasch) CEO는 최근 공식 인터뷰를 통해 CSL 라인업에 부활에 대해 긍정적인 의사를 드러냈다. 그는 “CSL의 부활은 사실에 가깝다”며 관련 소식 또한 인정했다.

    Markus Flasch BMW M CEO


    BMW가 지난 2003년 코드명 E46 M3 CSL을 끝으로 더 이상 출시하지 않던 CSL 라인업은 쿠페(Coupe)와 스포츠(Sport), 경량화(Lightweight)를 뜻하는 고성능 모델의 줄임말로 기존의 M 모델에 경량화 기술을 탑재하고 엔진 성능을 올려 더욱 강력한 차량으로 업그레이드 한 모델에게 쓰여졌다.

    마지막 CSL 모델은 앞서 언급한 코드명 E46 M3로 당시에는 생소했던 카본소재 루프를 적용하고 스틸 소재의 패널을 카본 강화 폴리머로 교체한 뒤, 리어 윈도우의 두께 감소, 19인치 경량휠과 각종 편의 장비 등을 들어내 1350kg이라는 가벼운 무게를 달성했다.

    BMW, E46 M3 CSL



    여기에 최고출력 360마력, 최대토크 37.7kgf.m를 발휘하는 직렬 6기통 3.2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6단 시퀀셜 타입의 변속기를 채택해 100km/h 까지의 가속시간은 4.8초, 최고속도는 250km/h(제한)를 자랑했다. 현재는 2리터 터보 엔진으로도 이같은 출력 향상이 손쉽게 가능하지만 약 20년전 기준으로는 경쟁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 되는 막강한 성능이었다.

    BMW, E46 M3 CSL


    현재 BMW M에는 M3 CSL 이후 컴페티션, CS, GTS 등 CSL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변형 모델들을 출시하고 있다. 마커스 플래쉬 CEO는 “BMW M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현재는 M2 CS가 경량 스포츠 쿠페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M2부터 M8까지 모든 BMW 라인업에는 쿠페 모델이 존재한다“며 향후 CSL 이름을 붙일 경량 스포츠 쿠페에 출시를 예고했다.

    BMW, E46 M3 CSL


    한편 BMW M 모델 최초의 CSL은 1970년대 BMW와 전문 튜너인 알피나(Alpina)가 함께 제작한 BMW 3.0 CSL이 최초의 모델이라고 전해진다. 최고출력 206마력을 발휘한 최초의 CSL은 M 뱃지를 붙인 첫 번째 모델로도 알려지며, BMW의 고성능 모델 역사는 약 40년 이상 이어져 온 것으로 전해진다.

    shl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n1132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자동차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