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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F초점] 청하, 뭘 해도 되는 '만능 치트키'

    • 매일경제 로고

    • 2020-04-28

    • 조회 : 3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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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하가 지난 27일 첫 정규앨범 선공개 싱글 'Stay Tonight'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곡을 제외하고 'Snapping' 이후 10개월여 만에 내놓은 곡이다. /MNH엔터 제공

    선공개 싱글 'Stay Tonight' 발표, 첫 정규앨범 기대감 고조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어느 자리에서 누구와 뭘 하건 안정감이 있고 기대를 모은다. 가수 청하가 데뷔 4년 만에 이뤄낸 '청하 클라쓰'다.

     

    1월 폴킴과 협업한 'Loveship(러브십)', 2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OST '나의 그대'와 New wav 프로젝트 곡 '솔직히 지친다'에 이어 지난 27일 첫 정규앨범 선공개 싱글 'Stay Tonight(스테이 투나잇)'를 발표했다. 자이언티와 콜라보레이션 곡도 준비 중이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을 기점으로 질주를 시작한 청하는 올해도 여전히 바쁘다. 찍어내 듯 쉼없이 결과물을 내놓기에 급급한 건 아니다. 안정과 도전을 적절하게 조화시키며 영리하게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다음이 쉽게 예상되지 않는 이유다.

     

    청하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로 성공적인 팀 활동을 했고 솔로로 나선 뒤 국내 최고의 여가수로 자리매김했다. 'Why Don't You Know(와이 돈츄 노우)', 'Roller Coaster(롤러코스터)', '벌써 12시', 'Snapping(스내핑)'은 청하만의 퍼포먼스를 각인시키는 단계였다.

     

    그 이후가 색다르다. 지난해 8월 '호텔델루나' OST '그 끝에 그대'에 이어 각각 인디 뮤지션 그리즐리, 폴킴과 호흡을 맞춘 'RUN(런)', 'Loveship' 그리고 '나의 그대'와 '솔직히 지친다'까지 연이어 '퍼포먼스 청하'가 아닌 '감성 청하'를 꺼내 놨다.

     

    콜라보레이션도 그리즐리, 폴킴에 이어 자이언티로 이어지는 라인업이 뻔하지 않다. 관통하는 게 있다면 '감성'이다.

     

    청하의 신곡 'Stay Tonight'은 인트로부터 하프와 피아노 리프가 환상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세련된 베이스 라인과 리듬이 곡의 중심을 탄탄하게 채워간다. 이어 명불허전인 밀도 높은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클라이맥스로 이끈다. /MNH엔터 제공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유의미한 과정인데 늘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완성했다. '너의 온도'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춘 그리즐리와의 시너지는 물론이고, 대세 발라더 폴킴과 부른 발라드에서도 돋보이는 음색과 하모니를 뽐냈다. 자이언티와는 어떨지 또 쉽게 짐작이 안 된다.

     

    'Snapping'까지 발매한 청하와 지금의 청하는 기대치가 다르다. 청하가 가장 잘 하고 대중이 그에게 가장 기대하는 걸 잠시 내려 뒀던 지난 10개월간의 여정이 있었기에 '원톱 퍼포머'의 귀환을 예고한 신곡 'Stay Tonight'은 더 반갑고 궁금한 곡이다.

     

    'Stay Tonight'은 청하의 이전 히트곡이 품고 있던 화법과는 사뭇 다른 온도다. 인트로부터 하프와 피아노 리프가 환상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세련된 베이스 라인과 리듬이 곡의 중심을 탄탄하게 채워간다. 이어 청하의 강점인 밀도 높은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클라이맥스로 이끈다.

     

    또 한 번 '믿고 듣는, 믿고 보는 청하'임을 증명한 청하의 다음은 마침내 첫 정규앨범이다.

     

    청하 소속사 관계자는 "다가오는 정규앨범은 트랙마다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Stay Tonight'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 조각들이 모여 청하의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kafka@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정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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