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5월1일-일은 밥을 만들고, 밥은 생명을 키운다

    • ksm892

    • 2020-05-01

    • 조회 : 116

    • 댓글 : 4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5월1일-일은 밥을 만들고, 밥은 생명을 키운다


     노동절. 일은 밥을 만들고, 밥은 생명을 키운다.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밥은 으레 끼니마다 새로 지어 먹었다. 김 모락모락, 찰기 자르르,고슬고슬한 고봉밥. 요즘 밥은 늘 밥통 속에 누워 있다. 식은땀 주르르 흐르는 풀기 없는 밥. 머리가 납작하게 눌린, 식당의 그릇 밥. 라면 국물에 한 덩이 식은 밥…. 누가 ‘밥은 하늘’이라고 했나! 곳곳에서 밥이 울고 있다.

     

     노동절의 기원은 1886년 미국 총파업. 당시 미국 노동자들은 해 뜨는 순간부터 해 질 무렵까지’ 일했다. 봄 하늘을 볼 여유는 당연히 없었다. 지금 당연시되는 하루 8시간 노동은 당시 34만 명이 파업하고, 8명이 사형을 당하는 산고 끝에 얻어진 것이다. 그 덕에 이제는 ‘근로자의 날’이 쉬는 날’로 격상됐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봄 하늘을 바라보자.

     

    ksm892 님의 다른 글

    자유게시판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 등록순
    • 최신순

    자유게시판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많이 본 뉴스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