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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혁민 폭로→류리가람 인정…진률희 "김가람 바람 용서"

    • 매일경제 로고

    • 2020-05-01

    • 조회 : 2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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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리가람'의 진률희는 김가람의 바람을 용서했다며 "3년 전 과거의 아픔은 다 사라지고 현재 많은 부분에서 감사하고 만족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김가람 인스타그램

    진률희 "아직도 저는 이 사람을 많이 사랑합니다"

    [더팩트|문수연 기자] 커플 유튜버 '류리가람'의 진률희가 유튜버 강혁민의 폭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사과했다.

     

    진률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한 개인의 피드에 올려져 이슈 되고 있는 일은 저의 이야기가 맞다"고 밝히며 강혁민의 저격 글이 자신을 향한 것이라고 인정했다.

     

    진률희는 "과거 저의 남자친구, 이제 남편이 될 가람이는 3년 전 저에게 큰 실수를 한 사실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많은 충격을 받았고, 결국 삼자대면을 통해 모든 부분을 직접 듣고 그 여자와 가람이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3년 전 과거의 일로 가람이를 많이 욕하고 있다. 3년 전 일이더라도 잘못한 건 맞다. 여러분들 또한 저희 커플을 응원해 주신 만큼 화가 나시고 배신감이 드셨다면, 가람이를 보시면 등짝이라도 꼭 때려 주시고 욕도 많이 해주세요"라며 "하지만 여러분 저도 개인의 한 사람으로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실수를 저는 용서했고, 아직도 저는 이 사람을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저를 통해 상처받은 그 오빠(강혁민)에게는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저를 위로해 준 것도 사실이고 잘 챙겨 준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제가 많은 부분 섭섭하게 해서 미안하다. 시간을 내주면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진률희는 "3년 전 과거의 아픔은 다 사라지고 현재 많은 부분에서 감사하고 만족하며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려고 한다. 가람이에 대한 저의 마음은 변치 않는다. 현재까지도 가람이는 3년 전 제가 용서한 일에 대해 또다시 용서를 끊임없이 구하고 있다"며 "제가 바보 같을 수 있지만 저는 가람이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 앞으로는 이런 이슈가 생기지 않도록 저희 더 예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강혁민은 김가람이 과거 바람을 피운 사실을 폭로하며 "중간에서 배신을 당했다"고 말했다. /강혁민 인스타그램

    김가람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전 저는 류리(진률희)에게 큰 상처를 줬다.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류리는 마음의 큰 상처를 받았고, 배신감으로 인해, 정말 크게 힘들어했다. 그럼에도 저는 염치없게도 류리에게 용서를 구했고, 저의 이런 행동으로 큰 실망과 상처를 받았음에도 류리는 저라는 사람을 용서해 주고 다시 한번 믿어주고, 만나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로 인해 상처받은 그 친구(강혁민)에게도 진심으로 죄송하다. 시간을 내주시면 직접 찾아뵙고, 오해가 있다면 풀고 싶고,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꼭 직접 사과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앞서 강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6년 차 남녀 커플 유튜버로부터 인간적인 배신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유튜버 A가 "남자친구인 B와 여성 유튜버 C가 바람을 피웠다"라며 도움을 요청해 C와의 인연을 정리하면서까지 A를 도와줬으나 A가 B와 재회한 후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강혁민은 "중간에서 배신을 당했다. 아직도 매일 밤마다 그 생각을 하면 괴롭고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A와 B가 '류리가람'이라고 추측했고 이들은 인정했다.

     

    munsuyeon@tf.co.kr

     



    문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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