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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음대오빠=코드쿤스트 "힙합 프로듀서 저작권료 상위 1%"

    • 매일경제 로고

    • 2020-05-03

    • 조회 : 2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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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음대오빠의 정체는 힙합씬의 '비트천재' 코드 쿤스트였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5연승 가왕 '주윤발'의 가왕국을 위협할 새로운 8인의 노래전사들이 등장했다. 1라운드 첫번째 듀엣곡 대결은 '음대오빠'와 '체대오빠'가 무대를 꾸몄다.

     

    [사진=MBC]

    체대오빠가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음대오빠의 정체는 감성바이브로 힙합계를 사로잡은 대표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였다.

     

    그는 한국 힙합 프로듀서 중 저작권료 상위 1%라는 사실에 대해 "힙합으로 한정하면 그렇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김구라를 위한 곡을 만들어보고 싶다"라며 "음악적 견해가 넓더라. 옛 감성 나는 포크송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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