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야식남녀' 정일우 "이연복 셰프에 칼·웍 사용법 배워, 소품도 직접 준비"

    • 매일경제 로고

    • 2020-05-07

    • 조회 : 38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야식남녀' 정일우가 열정과 매력으로 드라마를 가득 채우고 있다. 셰프가 되기 위한 철저한 준비부터 힐링을 전하기 위한 마음가짐까지, 말 그대로 다 갖췄다.

     

    드라마와 영화, 사극과 현대극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력했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예능까지 접수한 정일우가 셰프로 돌아온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에서 야식을 전문으로 한 '비스트로(Bistro)'의 힐링 셰프 박진성 역을 맡은 것.

     

    '야식남녀' 정일우가 셰프로 돌아온다.[사진=헬로콘텐츠, SMC]

    "개인적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정일우는 "드라마에서도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다"는 바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원을 이루게 해준 인물 박진성은 여심을 사로잡을 외모와 헛헛한 속을 든든하게 해줄 요리실력, 거기에 스크래치 난 가슴을 봉합할 수 있는 화술까지, 삼박자를 갖춘 인물이다. 이에 "진성의 가장 큰 매력은 진정성이다. 손님의 고민이나 이야기에 귀 기울여, 그에 맞는 요리로 위로와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줄 예정"이라고. 그간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을 보면 외적인 싱크로율은 완벽 그 자체였다.

     

    하지만 노력과 열정은 더 깊은 곳을 향했다.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에게 칼과 웍을 쓰는 법을 배웠다. 드라마 요리 자문을 맡은 장진모 셰프와는 대본에 있는 메뉴를 어떻게 하면 잘 보여드릴 수 있을지 함께 의논하고 연습했다"고 한다. "시청자 여러분이 보셨을 때, ‘나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게 만들기 위해서"였다. "요리나 주방 일 외에도 요리를 담아낼 접시, 각종 기물이나 의상도 직접 챙기며 준비했다"고.

     

    무엇보다 비스트로는 "요리 잘 하는 친구 집 같은 편안한 곳"이기 때문에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셰프와 하루를 위로해주는 요리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설명만으로도 당장 달려가 셰프와 음식이 주는 힘찬 에너지를 받고 싶은 느낌에 절로 기대가 솟아오른다.

     

    마지막으로 "매회 새로운 메뉴들이 나온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좋아하는 야식과 함께 드라마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 정일우는 "요리 좀 하는 남자, 진성이 건넬 맛있는 위로와 아슬아슬한 로맨스, 공감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뵙겠다.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야식남녀'는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박진영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