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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아·백예린 롤모델"…나띠, 6년 연습생 끝→화려한 솔로데뷔(종합)

    • 매일경제 로고

    • 2020-05-07

    • 조회 : 2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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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식스틴', '아이돌학교'를 통해 '스타 연습생'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나띠가 드디어 솔로 데뷔했다.

     

    7일 오후 가수 나띠의 데뷔 싱글 '나인틴(NINET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나띠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이날 나띠는 "데뷔를 하게 돼 기쁘고 떨린다. 잠도 잘 못 잤다"고 말하며 긴장한 데뷔 소감을 전했다.

     

    나띠는 지난 2015년 방송된 '식스틴(SIXTEEN)'에 출연, 당시 14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보컬과 댄스 실력을 뽐내며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나띠는 꾸준히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데뷔 준비를 이어왔다.

     

    나띠는 "'식스틴'은 즐거움이었다. 워낙 어릴 때 했던 프로그램이라서 경쟁보다는 내 춤, 노래를 무대 위에서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 때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6년간 연습생 생활을 통해 정식 데뷔를 앞둔 소감에 대해 나띠는 "데뷔의 꿈을 오래 꿔왔다. 아직도 떨리고 믿기지 않는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어느덧 한국 생활이 6년째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나띠는 "처음에는 한국어를 하나도 몰랐다. 그 부분이 힘들었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이나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말했다.

     

    솔로 앨범 녹음 과정 비하인드에 대해서는 "내 곡으로 처음 녹음을 하니까 기뻤다. 한 곡 녹음하는데 12시간이 걸려서 힘들었지만 행복했다"고 말한 뒤 "'아마 놀랄거야'라는 발음이 어려웠다. 안 되는 발음을 계속 반복하며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나띠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뮤직비디오와 관련, 나띠는 "가사에 맞게 자신에게 위로하고 한 걸음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새벽에서 옥상에서 춤을 추다가 새가 날아가는 장면이 있는데 CG가 아니라 타이밍 좋게 진짜 날아간 새였다"고 말했다.

     

    여성 솔로가수 롤모델로는 보아와 백예린을 꼽았다. 나띠는 "보아는 실력, 오랫동안 멋진 활동을 하는 모습이 멋있다. 백예린은 음악과 음색을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나띠의 신곡 '나인틴'은 꿈과 극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많은 위기와 좌절을 딛고 화려하게 꿈을 이뤄가고 있는 나띠가 과거의 자신을 찾아가 위로와 희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다.

     

    7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 공개.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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