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2연승' 김태형 감독 "플렉센·페르난데스 활약 빛났다"

    • 매일경제 로고

    • 2020-05-07

    • 조회 : 27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가 개막 첫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따내며 2연승을 내달렸다.

     

    두산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이겼다.

     

    두산은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제 몫을 해줬다.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6일 LG 트윈스전 승리 후 선수단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정소희기자]

    타선에서는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호세 페르난데스가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재환 5타수 3안타 1타점, 김재호 5타수 2안타 2타점, 박건우 5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등 고른 활약을 펼쳤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경기 후 "플렉센이 KBO리그 첫 등판이었는데 부담감을 이겨내고 잘 던져줬다"며 "이후 나온 중간투수들도 자신들의 역할을 다하며 좋은 피칭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김 감독은 또 "공격에서는 페르난데스가 적극적인 타격으로 찬스를 만들며 테이블 세터의 역할을 충실히 해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잠실=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잠실=김지수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