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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마당' 조명섭 "어려서 외가에서 자라"…'신라의 달밤' 신청곡 몰표

    • 매일경제 로고

    • 2020-05-08

    • 조회 : 5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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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조명섭이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떠올렸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어버이날 특집 '불효자는 웁니다'가 진행됐다.

     

    이날 조명섭은 "어렸을 때는 외가에서 할머니, 엄마, 외삼촌과 넷이 살았다. 고생 많이 했지만 이렇게 가수가 되어 기쁘다"며 "키워주신 가족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조명섭이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떠올렸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어 조명섭은 '신라의 달밤'을 열창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에 대해 '아침마당' 측은 "조명섭 씨에게 듣고 싶은 노래 신청을 받았는데 '신라의 달밤'이 몰표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조명섭은 '비 내리는 고모령'을 열창해 윤항기에게 "현인 선생님과 똑같다"며 극찬을 얻었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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