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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딜락, 초대형 SUV 신형 ‘에스컬레이드’ 가격 유출..9370만원(?)

    • 매일경제 로고

    • 2020-05-08

    • 조회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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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캐딜락의 풀사이즈 SUV인 에스컬레이드의 판매 가격이 유출됐다. 지난 2월 첫 공개 이후 올 하반기부터 북미시장을 시작으로 판매에 돌입할 에스컬레이드는 전세대 대비 1000달러 상승한 7만6195달러(약 9370만원)부터 시작한다.

    캐딜락은 올 하반기 판매시점까지 에스컬레이드의 판매가격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전략을 고수했다. 그러나 6일(현지시간) Cadillac Society를 통해 에스컬레이드의 판매 가격이 유출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약 7년만에 5세대로 선보인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이 향후 내놓을 신차의 디자인 힌트를 담은 에스칼라 콘셉트카의 특징을 이어받았다.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XT6 디자인이 엿보이는 전면램프 디자인, 캐딜락의 아이덴티티인 세로형태의 주간주행등까지, 넓은 면적의 차체를 캐딜락만의 디자인 언어로 가득 채웠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인테리어는 총 38인치 크기의 OLED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의 투박한 미국차의 모습을 벗어던진 5세대 에스컬레이드는 16.9인치 크기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와 14.2인치 크기의 디지털 클러스터로 동급 최고의 화려함도 더했다.

    여기에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고급 가죽소재, 우드 트림, 뒷좌석 전용 12.6인치 디스플레이, AKG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풍부한 편의사양도 차곡차곡 담아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파워트레인은 6.2리터 V8 가솔린 엔진과 3.0리터 직렬 6기통 디젤엔진이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 모델에도 사용됐던 V8 가솔린의 경우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63.5kgf.m의 힘을 발휘한다.

    새롭게 추가된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277마력, 최대토크 63.5kgf.m의 힘을 자랑한다. 변속기는 가솔린과 디젤 모두 10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며, 오프로드를 위한 로우기어와 전자식 LSD가 장착된 4륜 구동 시스템이 에스컬레이의 구동계를 담당한다.

    이러한 밑바탕에는 쉐보레 타호와 서버밴, GMC 유콘 등과 함께 쓰일 신형 프레임 차체가 있다. 새로운 차체는 단순히 크기가 커진 것 이외 승차감과 핸들링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전륜과 후륜 서스펜션의 구조를 개선시켰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특히 에스컬레이드 모델로는 최초의 독립식 리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옵션으로 제공되는 에어 서스펜션 선택 시 2열과 3열의 승차감을 더욱 향상시킬 수도 있다.
    5세대 에스컬레이드에서 가장 눈여겨볼 특징 중 하나는 자동 차선변경 시스템이 포함된 자율주행 시스템인 슈퍼 크루즈 시스템이다.

    슈퍼 크루즈 시스템은 캐딜락이 자랑하는 첨단 안전사양으로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과 차선변경 경보 시스템, 후방교차 교통 경보, 사각지대 감지, 보행자를 감지할 수 있는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 서라운드 카메라 등 최신 모델에 적용되는 기술들이 모두 포함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캐딜락은 5세대 에스컬레이드의 트림을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스포츠, 플래티넘 스포츠, 플래티넘 럭셔리 등 총 5가지로 제공할 예정이다. 엔트리 트림이 될 럭셔리 트림의 경우 앞서 언급된 7만6195달러(약 9370만원)의 가격부터 시작하며, 상위 트림의 경우 최대 10만1745달러(약 1억2500만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알려져 전세대 대비 판매가격 상승은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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