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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빚투' 이근 대위 "A씨 주장 사실 확인…신상털기 중단해달라"

    • 매일경제 로고

    • 2020-10-05

    • 조회 : 2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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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 대위 유튜브 방송화면]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채무 논란'에 휩싸였던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예비역 대위 유튜버 이근씨가 피해자 A씨의 주장이 전부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근 대위는 A씨에 대한 무분별한 신상털기를 중단해달라고 호소했다.

     

    이근 대위는 5일 자신의 유튜브에 'A씨의 명예가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1분 31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저는 A씨와 채무 관계를 갖게 되었고, 서로의 주장이 달라 논란이 생기게 됐다"라며 "과거 A씨와 여러 차례 금전 거래를 한 내역으로 갚았다고 착각했고, 이 부분에 대해 A씨와 만나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A씨와 직접 만나 대화를 했고, A씨의 주장이 사실임을 확인했으며, 이 점에 대해 A씨에게 정말 미안하다"라며 "법원에서 정한 채무 비용 모두를 정확하게 변제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영상은 해당 건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 것은 물론 A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촬영하는 것"이라며 "A씨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신상 털기, 사진 퍼나르기, 외모 비하 등 인신 공격을 중단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다.

     

    이근 대위는 "다시 한 번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켜 모든 분께 죄송하다"라며 "마지막으로 UDT 선후배님께 물의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A씨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이씨의 유튜브 영상 댓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인스타그램에는 이근 대위와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A씨는 "이근 형님이 대전으로 오셔서 만났다"라며 "서로의 입장에 대해 대화하고 진심으로 사과했고, 화해했다"라고 적었다. "채무 관계를 깨끗하게 해결했고, 감정 문제도 정리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여러 번의 금전 거래 내역으로 인한 착각이 있었다"라며 "서로의 불신으로 지인을 통해 소통하다보니, 소통이 잘 되지 않은 채 오랜 시간이 지나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예상보다 훨씬 사안이 커졌고, 큰 피해를 받은 형님(이근 대위)에게 미안하다"라며 "개인 간의 문제이지만 결과적으로 부대 선후배님들께 우려를 끼쳤고, 정말로 죄송하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서는 "지인 사칭 허위사실 유포, 신상 털기, 외모 비하, 분 단위의 악성 메시지 등으로 삶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다"라며 "저는 그렇다쳐도, 그걸 지켜봐야했던 가족에게 정말로 미안하다. 이근 형님도 이 점에 대해 진심으로 걱정하셨다"라고 적었다.

     

    끝으로 A씨는 "그 와중에도 마음 써주신 지인 분들, 잊지 못할 것이다. 인지도 없고 팬도 없는 저를 믿어주신 분들도 마찬가지"라며 "이근 형님의 건승을 바라고 ,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겠다"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앞서 A씨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 대위의 채무 불이행 사실을 폭로해 논란이 제기됐다.

     

    그는 "2014년 200만원을 빌려놓고 갚지 않은 사람이 있다. 당시에 매우 절박하게 부탁해 저는 주식을 손해 보고 처분하는 등 현금을 마련해 빌려줬다"라며 "하지만 약속한 변제일이 됐음에도 핑계만 대며 변제하지 않았다. 그 사람은 페이스북 친구를 끊고 판결을 무시한 채 현재까지 변제하지 않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A씨는 민사소송 승소 판결문도 공개하기도 했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권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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