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손혁 사퇴' 키움, 1·2군 코칭스태프 변동 없이 간다

    • 매일경제 로고

    • 2020-10-08

    • 조회 : 59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손혁 감독이 갑작스럽게 자진 사퇴한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잔여 경기를 1, 2군 코칭스태프 이동 없이 치르기로 결정했다.

     

    키움 구단은 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손 감독의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8일 자진사퇴한 손혁 키움 히어로즈 감독 [사진=정소희기자]

     

    키움 구단에 따르면 손 감독은 전날 NC전 3-4 패배 직후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키움 구단이 손 감독의 사의 표명을 수용함에 따라 이날부터 김창현 퀄리티 컨트롤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1군 경기를 지휘할 예정이다.

     

    갑작스레 현장 사령탑이 교체된 가운데 손 감독을 보좌했던 1군 코칭스태프는 그대로 유지된다.

     

    홍원기 수석코치를 비롯해 브랜든 나이트 투수코치, 강병식 타격코치, 마정길 불펜코치 등 기존 1군 코치진은 김 대행과 잔여경기를 함께할 예정이다.

     

    키움 관계자는 "손 감독님이 사퇴하셨지만 1, 2군 코칭스태프는 이동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며 "오늘도 기존 코치들은 정상적으로 출근해 선수들과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척=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