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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7조 세계 명품시장 1위는 LVMH…韓 MCM, 톱 100 올라

    • 매일경제 로고

    • 2020-12-01

    • 조회 : 49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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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지난해 명품시장 상위 10개 브랜드가 전체 시장의 51.2%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매출 기업은 루이비통 등은 운영하는 프랑스의 루이비통 모네 헤네시(LVHM)였고, 국내 기업 MCM그룹도 이번에 톱 100에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기업 연차보고서와 산업 추정치 및 기타 자료를 사용해 지난해 회계연도 재무성과와 영업활동을 분석한 '글로벌 명품 산업 2020'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LVHM가 지난해 명품시장 세계 1위 브랜드에 올랐다.

     

    지난해 글로벌 회계연도 기준 '톱 100' 명품 기업의 매출은 총 2천810억 달러(327조5천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8.5% 늘어났다. 이는 2018년 기록한 10.8%의 성장율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다.

     

    브랜드별로는 ▲1위 LVMH가 374억 달러 ▲2위 케링 177억 달러 ▲3위 에스티로더 148억 달러 ▲4위 리치몬트 138억 달러 ▲5위 로레알 럭스 123억 달러 등을 기록했다. 샤넬, 에실로룩소티카, 초우타이푹, PVH, 스와치그룹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 '톱 10' 브랜드의 구성은 3년 연속으로 변하지 않았다. 또 전체 명품 시장의 51.2%를 점유하며 상위 기업 쏠림현상을 보였다.

     

    신규 톱 100 기업으로 진입한 기업은 ▲39위 클라랑스 ▲63위 데이비즈 브라이덜 ▲73위 TFG런던 ▲88위 녹스 ▲90위 비비라 ▲94위 아크네 스튜디오 ▲98위 아크네 스튜디오 ▲100위 K.미키모토 등이었다.

     

    이번에 66위를 기록한 MCM은 지난 2016년 58위, 2018년 65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MCM은 1976년 독일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성주디앤디(현 MCM그룹)가 2005년 MCM을 인수하면서 국내 브랜드로 분류됐다.

     

    이현석기자 try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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