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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냉장고 100% 활용법!!!(퍼옴^^)

    • 누리러브

    • 2005-01-12

    • 조회 :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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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익힘’등 숙성 모드에 맛의 열쇠 김치는 종류별로 숙성시간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숙성시간은 물김치, 배추김치, 무김치 차례로 숙성시간이 짧다. 이런 숙성시간을 고려해 김치냉장고는 김치 종류별로 별도의 숙성모드를 갖추고 있다. 숙성모드로 숙성시킨 뒤에도 입맛에 따라 플러스 익힘(추가 익힘) 등의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김치 맛으로 숙성시킬 수 있다. 종류가 서로 다른 김치를 숙성시킨 뒤 하나의 저장고에 같이 보관할 때는 저장고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냉기 보존이 고르게 유지되는 아랫부분부터 숙성시간이 짧은 물김치, 배추김치, 무김치 차례로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전용용기 70~80%만 채우고, 사 먹을땐 숙성 없이 저장만 김치 전용 용기에 김치를 담을 때는 김치통의 70~80%만 채우고 김치 국물에 김치가 살짝 잠기도록 한다. 김치 전용 용기에 보관하지 않고 많은 양의 김치를 비닐에 싸서 보관하면 김치가 얼어 애써 담근 김치를 먹어보지도 못하고 버릴 우려가 있으므로 되도록 전용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또 시중에 판매되는 김치를 사먹을 경우 집에서 갓 담근 김치와 달리 유통과정에서 어느 정도 숙성이 진행되므로 김치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숙성을 하지 않고 바로 보관하면 된다. 위니아만도의 딤채는 판매김치의 이런 특성을 연구해 구입김치만을 별도로 보관하는 ‘구입김치 보관모드’가 있다. 이밖에 김치를 보관할 때 주의할 점으로는 △김치통을 깨끗하게 씻어 마른 행주로 닦거나 햇볕에 말려 살균을 한 뒤 김치를 넣는다. △배추를 넣을 때는 배추 속이 위로 향하도록 하고 차곡차곡 빈틈없이 넣는 것이 좋다. △김치를 넣고 꺼낼 때는 손의 물기를 제거해 마른 손으로 만진다. 물기는 김치의 산패를 유발해 김치가 쉽게 시어버린다. △김치를 오래 먹을 경우 김치 양이 줄어들면서 김치통에 빈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이 빈 공간의 찬 공기는 김치 맛을 떨어뜨린다. 김치 양과 맞는 작은 통에 옮겨 보관하도록 한다. 너무 짤땐 ‘김치 사이사이 무·쪽파 송송’ 싱거울땐 ‘국물 따라내 액젓으로 간맞춤’ 애써 담근 김장김치가 맛이 없다면…. 김장을 새로 한다는 것은 엄두도 낼 수 없고, 담근 김치를 버릴 수도 없다. 이럴 때 위니아만도의 김치냉장고 ‘딤채’ 홈페이지인 ‘딤채클럽’(www.dimchae.co.kr)을 방문해보자. 여기에는 주부들의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딤채김치연구소와 요리연구가 3명의 자문을 얻어 맛이 없는 김장김치의 맛 개선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 김치가 많이 짜요=무를 납작납작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서 김치 사이사이에 넣어 며칠 두거나, 쪽파를 한 번 먹을 만큼 몇 대씩 묶어서 김치 사이사이에 넣어두면 짠 맛은 덜해지고 맛있는 쪽파김치까지 덤으로 먹을 수 있다. 아니면 찹쌀풀에 설탕을 섞어(찹쌀풀 1컵에 설탕 1~2큰술 정도) 다시 한 번 김치를 버무리는 방법도 있다. 김치를 한참 담그다가 뒤늦게 짜다는 걸 알게 됐을 때는, 속이 짤 때는 설탕을 약간 넣거나 무를 갈아서 즙을 섞고, 배추가 짜게 절여졌다면 찬 물에 살짝 우렸다가 물기를 잘 빼고 담근다. ■ 간이 제대로 안 뱄는지 싱거워요=이 경우 소금을 그냥 넣으면 쓴맛이 심해지므로 김칫국물을 따라내 국간장이나 참치액젓으로 간한 다음 다시 김치에 부어준다. 아니면 찹쌀풀에 국간장과 고춧가루를 섞어서 반나절 정도 익혔다가 김치를 다시 버무려도 괜찮다. 김치가 많이 싱거울 때는 찹쌀풀 1컵에 국간장 1/3~1/2컵, 고춧가루 2큰술 정도 섞으면 된다. 옛날 어른들은 배추를 차곡차곡 담고 우거지를 덮은 다음 액젓을 뿌려 1년 이상 김치를 묵히기도 했다. ■ 얻어온 김치가 젓갈 맛이 너무 강해요=젓갈이 많이 들어가서 콤콤한 게 거북스러울 때는 실온에 두고 며칠 익히면 김치가 발효되면서 젓갈 냄새가 어느 정도 날아간다. 아니면 찹쌀풀에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섞어서 김치를 다시 버무릴 수도 있다. ======================================================================================================================== 출처: http://www.winiamando.com/cyber/press_read.asp?page=1&max=530&min=429&scase=FIRST&seq=522&stype=title&s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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