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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작 드라마 '핫 데뷔' 누가 울고 웃었나…'펜하2' 굳건한 아성

    • 매일경제 로고

    • 2021-02-23

    • 조회 : 1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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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 미니시리즈 드라마들이 지난주 나란히 첫 방송을 하면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토리콘텐츠, tvN, SBS, 블리스미디어, 비욘드제이,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JTBC스튜디오 제공

    [TF확대경] '달뜨강' '빈센조' 쾌조·'시지프스' 무난·'괴물' '타임즈' 분발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지난주 방송가에는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할 신작 드라마의 '첫 방 잔치'가 이어졌다. 연말연시 최고의 화제작 '펜트하우스'의 시즌2를 비롯해 조승우, 송중기, 신하균, 이서진 등 인기 배우들의 드라마 복귀작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안방극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중 첫 방송만에 화제작으로 등극한 '핫 데뷔'는 어떤 작품이 차지했는 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주(2월 15일~21일)에는 총 7편의 신작 미니시리즈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15일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17일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와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9일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와 JTBC 금토드라마 '괴물', 20일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와 OCN 주말드라마 '타임즈' 등이 해당 날짜에 포문을 열었다.

     

    KBS2 '달이 뜨는 강'과 tvN '빈센조'는 방송 첫 주만에 10%대(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반면, KBS '안녕? 나야!'와 JTBC '괴물'은 다소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SBS '펜트하우스2'는 단숨에 20%대 시청률을 돌파하면서 전작의 명성을 이어갔다.

     

    먼저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를 로맨스 사극으로 재해석한 지수, 김소현 주연의 '달이 뜨는 강'은 15일 첫 회 방송에서 9.4%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같은 시간 경쟁작인 tvN '루카: 더 비기닝'(5회 5.3%)과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9회 1.8%)를 제치고 단숨에 월화극 최강자에 올랐다.

     

    또한 '달이 뜨는 강'은 16일 방송된 2회에서도 9.7% 시청률로 인기를 이어갔다. 전작인 KBS 월화드라마 '암행어사'가 KBS 월화드라마 중 오랜만에 10%대 시청률을 돌파한 작품이었던 만큼 같은 사극 분위기를 이어간 '달이 뜨는 강'이 방송 둘째 주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할 지 관심을 모은다.

     

    조승우, 박신혜가 주연을 맡고 2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된 기대작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도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시지프스'는 17일 9시 첫 방송에서 5.6%, 18일 2회에서 6.7%의 시청률을 올려 타입슬립 판타지 장르물을 선호하는 드라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반면 수요일과 목요일 '시지프스'와 같은 밤 9시에 첫 방송한 최강희, 김영광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KBS2 '안녕? 나야!'는 17일 첫 회에서 4.9%의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보였으나, 2회 방송에서는 3.6%에 그치면서 격차가 약간 벌어지게 됐다.

     

    시즌2를 맞이해 월화드라마에서 금토드라마로 요일 편성을 옮긴 SBS '펜트하우스2'는 방송 첫 주부터 시청률 20%(20일 2회 20.4%)를 넘어서는 저력을 과시한 반면, 신하균, 여진구 주연의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은 19일 1회 4.5%, 2회 3.9%의 시청률로 아쉬운 기록을 보였다. '괴물'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인기가 오르는 추적 스릴러 물이지만 '펜트하우스2'와 1시간 차이로 방송되면서 40~1시간 가량의 방송 시간이 겹쳐 강적을 만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송중기와 전여빈이 주연을 맡고 역시 2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된 기대작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는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20일 1회 7.7%, 21일 2회 9.3%의 시청률을 기록, 같은 시간(밤 9시) 경쟁작인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0일 9회 7.7%, 21일 10회 8.7%)을 단숨에 앞질렀기 때문이다.

     

    이서진 주연의 OCN 주말드라마 '타임즈'는 밤 10시30분 시간대에 첫 방송했지만 1회 1.6%, 2회 2.7%에 그쳤다.

     

    한편 지난주 신작 드라마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신작 드라마라서 그런가 다 볼만하네", "이제 2회밖에 안했다. 아직 모른다", "역시 펜트하우스는 다르구나", "엄연히 따지면 다들 출발이 나쁘진 않네", "장르가 다 다르고 다채로워서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다음주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kuns@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이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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