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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스바니·산더, V리그 남자부 외국인 드래프트 불참

    • 매일경제 로고

    • 2021-05-04

    • 조회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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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통합 우승 달성에 힘을 보탠 요스바니(쿠바)가 결국 V리그를 떠나게 됐다. 요스바니는 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 열리는 한국배구연맹(KOVO) 주최 2021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지 않는다.

     

    요스나비는 지난달(4월) 24일 새로운 소속팀과 계약했다. 스페인리그 CV 구아구아스는 요스바니와 함께 같은 쿠바 출신은 에스코바르 영입을 발표했다.

     

    요스바니가 이날 드래프트에 참가해 원 소속팀 대한항공 또는 다른 6개 구단 중 한 팀으로부터 지명 받을 경우 문제가 생길 수 도 있다. 이적료 발생 및 이중계약 관련이다.

     

    대한항공 요스바니가 12일 열린 우리카드와 챔피언결정전 2차전 도중 공격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요스바니 외에 당초 드래프트 신청자 중 또 한 명이 최종 불참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브랜든 산더(미국)다. 요스바니와 산더는 KOVO 규정에 따라 2022년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도 할 수 없다.

     

    샌더스는 신장 196㎝의 아웃 사이드히터(레프트)로 미국남자배구대표팀 타일러 산더의 친동생이다. 브렌든은 브리검 영 대학을 나왔고 볼리 루베(이탈리아)를 거쳐 2019년부터 2020-21시즌까지 차드니 라둠(폴란드)에서 뛰었다.

     

    지난해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나 지명받지 못했고 이번 드래프트에 다시 나온 다비드 코나르스키(폴란드)와 2020-21시즌 차드니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유력한 1순위 후보로는 레오(쿠바)가 꼽히고 있다. 레오는 2012-13시즌부터 2014-15시즌까지 삼성화재 소속으로 뛰며 당시 V리그 최고 외국인선수로 꼽혔다. 삼성화재는 2012-13, 2013-14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레오와 함께 차지했다.

     

    나이도 31세로 많은 편이 아니라 충분히 V리그에서 통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확률 추첨 방식으로 지명권 순위를 정하기 때문에 2020-21시즌 최하위(7위)에 머문 삼성화재가 1순위 지명권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2021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 후보로 꼽히는 레오가 삼성화재 소속이던 지난 2013-14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 현대캐피탈과 경기 도중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 포토 DB]

     

    삼성화재가 1순위로 레오를 선택한다면 6년 만에 친정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된다. 한편 이번 남자부 드래프트도 지난달 28일 열린 여자부와 마찬가지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KOVO 외국인선수 선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해에도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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