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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비소프트 ‘톰 클랜시의 엘리트 스쿼드’, 출시 1년 만에 서비스 종료 선언

    • 매일경제 로고

    • 2021-07-22

    • 조회 : 40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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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톰 클랜시의 엘리트 스쿼드’(이하 엘리트 스쿼드)가 출시된 지 약 1년 만에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엘리트 스쿼드’는 유비소프트가 출시한 다양한 게임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이 나오는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RPG다. 개발은 프랑스에 소재한 유비소프트 산하의 ‘Owlient’라는 스튜디오가 담당했다. 이 게임은 E3 2019 유비소프트 컨퍼런스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고, 2020년 8월 말에 출시됐다. ‘레인보우 식스’, ‘고스트 리콘’, ‘스플린터 셀’, ‘디비전’ 등 유비소프트의 유명 게임에 나오는 주요 인물이 나오며, 유저는 5명의 캐릭터로 팀을 구성해서 게임을 진행한다.

     

    하지만 게임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았다. 일단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일러스트가 원작의 분위기와는 많이 달랐고, 전투 화면에서도 각 캐릭터의 외모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리뷰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의 점수도 낮았다. ‘유비소프트’의 이름 값을 생각하면 좋지 않은 출발이었다.

     

    여기에 미국에서 시작된 인종차별 반대운동인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와 관련된 논란도 일어났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테러리스트 단체의 로고가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의 상징과 매우 유사하게 나온 것이다. 이로 인해 이 게임은 많은 비판을 받았고, 유비소프트도 이에 대해 사과했다.

     

    결국 유비소프트는 출시된 지 약 1년 만에 ‘엘리트 스쿼드’의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유비소프트는 21일 ‘엘리트 스쿼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가 마지막 업데이트이며, 10월 4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라며 “이것은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개발팀과 여러 옵션을 고려한 후에 이 게임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전했다.

     



    김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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